아하! 이 책은 직독직해를 통해 순서대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던 것이다.
물론 내 학창시절에도 직독직해는 있었다.
사람마다 문법이나 어휘공부하는 방법이 다르듯, 내 자녀에게 맞는 독해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니
당연히 이 방법 또한 적용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먼저 첫페이지에 이 책의 목적이 아주 단단히 기술되어 있다.
"중학교 2학년 수준의 모든 영어 문장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챕터1에서는 누가-한다-무엇을을 쓰는 일반 동사의 긍정문을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