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때는 사회와 과학 과목에 대해 학교 시험을 크게 대비하지 않고 살았다.
학교에서 듣는 수업만으로도 충분히 잘 이해를 하는 듯 했고, 시험 결과도 그리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었던 것이다.
하지만 역사가 들어가는 고학년 사회부터 어떻게 지도해야 좋을까 고민하던 터에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들었다면 충분히 복습 할 수 있는 초코 사회에 눈을 돌려보았다.
방학동안에 예습용으로 풀어보는 집도 있다지만 우리는 여건이 그러하지 못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