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나 아름답고 편안한 그림책 [하늘화가]
이 책의 작가 괵투 잔바바는 우리에겐 무척 생소한 이름이지만
터키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인기 작가라고 한다.
어린이 친구들이 많이 SNS를 하는 이 시대에 자칫 온라인 속의 나, 남들에게 보여지는 나에 신경을 쓰느라
진짜 자신의 모습과 스스로의 가치를 놓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거기에 제이훈 쉔 그림작가는 환상적이고도 몽환적인 그림으로 책을 더욱 빛나게 해주고 있다.
진짜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느낌이 나는 그림도 참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