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분 페이스 다이어트 - 연예인도 탐내는 조막만 한 동안의 비밀
임건희 지음 / 비타북스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연예인도 탐내는 조막만한 동안의 비밀 
하루 3분 이면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정말 그것보다 희소식은 없을 것이다.
요즘 텔레비젼을 틀어 보고 있노라면.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인데 왠지 낯선 얼굴들이 많이 보인다.
그건 성형을 너무나 많이 하는 우리나라의 연예인들의 얼굴이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옛말이다.
요즘은 일반인들도 워낙 얼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너나 할 것 없이 동안을 꿈꾼다.
한 때 이효리의 S라인을 목표로 두고 신년계획을 가진 여자분들이 많을 것이다.
나도 그랬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요즈음의 대세는 뭐니 뭐니 해도 쌩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쌩얼인데 , 얼굴이 너무 커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얼굴을 가득 매운 뾰루지라던지, 눈밑에 다크 서클이 가득 내려와 있다면 
거울 보기가 힘들 것이다.

돈만 있으면 관리실에 가서 관리 받으면 되지.
시간이 많으면 뷰티 케어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하지만,
그것 또한 자유하지 못한 직장인들이나 주부들은 여유롭게 관리를 받지 못하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3분 페이스 다이어트에서는 얼굴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말을 하고 있다.
얼굴과 피부에 쌓여 있는 노페물을 덜어내고,
혈액 순환을 도와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주고, 뭉쳐있는 얼굴의 근육들은 주무르고, 
풀어줘서 얼굴울 보다 작고 입페적으로 만드는것이 페이스 다이어트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이런 마사지 테크닉을 받으려면 전문가의 손을 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 책에서는 우리의 3분 노력으로도 충분히 성형보다 효과적인 
작고 입체적인 얼굴 만드는 방법을 가르켜 준다.
정말 많은 동안의 방법들이 나왔지만
내 시선은 계속 건강한 혈색 만들기에 집중이 되었다
내가 얼굴이 약간 노란편이라서
조금만 피곤하고 그럴땐 얼굴색이 칙칙해져서 사람들이 다 입을 대고 해서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건강한혈색 투명한 피부..
3분씩 하루에 3분씩 투자를 해서 얼굴이 밝아지고 한다면 정말 기적이 아닐까 싶다.
오늘도 간단한 손동작으로 내 얼굴을 마사지하고 있다.
내 느낌인지 몰라도 좀 작아진듯한 내 얼굴이 보이는데
주의 사람들은 아직은 아니라고 한다.
첫 술부터 배가 부를 수는 없으니깐.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연예인 뺨치는 피부미인이 되지 않을 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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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반양장) - 6세 소년이 경험한 생생한 천국 체험 스토리
케빈 말라키.알렉스 말라키 지음, 유정희 옮김 / 크리스천석세스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제목부터가 낯설다. 누가 감히 천국에서 돌아올 수가 있을까?
이 책을 읽기 전 부터 호기심에 들뜬 마음으로 ,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이 책의 주인공인 알렉스의 기사를 본 것 같다.
하지만, 그냥 흘러가듯 본 기사라서 기억에서 잊혀진 상태였다.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알렉스는 2004년 11월 6살의 어린나이에 아빠와 함께 교회를 다녀오던 중에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운전을 하던 아빠는 사고 직후 팅겨나갔는데 큰 부상을 당하지를 않았다.
4남매의 장남인 알렉스는 큰 상처를 입으며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내 정신이 든 아빠는 알렉스의 상태부터 살피지만 아들의 상태를 보며 너무나 큰 절망에 빠지게 된다.
아들이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 속에서 너무나 힘들었을 알렉스의 아빠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
자식이 먼저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는 그 말이 읽는 동안 내내 나의 마음에 와닿았다.
책을 읽기 전 알렉스가 호전되어 지금 건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 상태였다면,
이 책을 읽어 나가는 내내 마음이 힘들었을 것이다.
내 아이가 아빠와 함께 교회든 어디든 다녀오는 길에 사고를 당해 이런 상태를 만났다면
난 아마 아이의 아빠를 책망하고 원망했을 것이다.
하지만 알렉스의 엄마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아이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빠진 알렉스의 아빠를 감싸 안아주면 오히려 위로해준다.
그리고, 아이는 살아날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는다.
의사의 말이 과학적인 근거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의사의 선전포고를 거의 정답으로 받아들여 이내 절망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알렉스의 부모들은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알렉스가 아무나 갈 수 없는 천국을 다녀올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응급실에 들어갈 때부터 알렉스는 천사들과 함께 자신의 모습과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다.
알렉스에게 나타난 천사들은 60cm정도의 크기의 작은 천사였다.
아마도 알렉스에게 두려움을 주지 않기 위해서 배려된 체격이었던것 같다.
 
2009년 알렉스는 영화 슈펴맨의 주인공인 '크리스토퍼 리브'때문에 유명해진 '크리스토퍼 리브 수술'을 받게 된 최초의 어리이로 국제 뉴스에 나오게 된다.
그 힘든 큰 수술을 이겨 낸 알렉스와 그의 부모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천국은 아름답고 편안한 곳이다.
그 곳이 궁금하지 않은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잊어서는 안될 가족애와  큰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수 잇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때문이다.
크리스천만 읽어야 되는 책은 아니다.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알렉스의 힘들었던 멋졌던 삶을 함께 응원하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지금도 여전히 회복중인 알렉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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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미! 그램툰 Help Me! Gramtoon -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 ㅣ GRAMTOON is My Best Friend 4
김영훈.김형규 지음 / 한겨레에듀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개념 쏙쏙 실력 쏙쏙 ~~
우리의 첫 영문법 파트너 그램툰^^
영어를 처음 접한다는건 두려움이 먼저 앞선다. 
내가 학교를 다닐때도 영어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그런 생각이 머리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인지. 어쩐지 어렵고 부답스럽게 느껴지는 영문법의 첫걸음. 
참 영어는 어렵다.
하지만 영어는 꼭 알아야 할 제 2국어.. 나는 어렵지만. 아이에겐 편하게 영어를 접근 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다.
우리들 눈높이에 확실하게 맞춰진 그램툰.
정말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죠.^^

아마 아이들이 만화라서 그런지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물런 제 입장에서도 딱딱한 영어문법만 있는것 보다 만화가 있으니 좋긴 좋았죠.
정말 이젠  아이들이 영어를 알고 배울려면 부모님들도 영어를 알아야 한다는 건 기본인거 같아요. 하지만, 아이 키우다 보니 공부를 같이 하기는 참 어려운게 사실이고,또 배웠던거도 다 잊어버린지 오래인데.
점점 아이가 크니깐 자꾸 영어를 물어보니깐.
엄마가 참 아는게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부끄럽단 생각이 들었다.
몰래 공부를 좀 하긴 해야하는데  용기도 없고, ..핑계일수도있지만.
정말 시간도 없고 영어 공부가 쉽지가 않았는데,
아이와 함께 그램툰을 보게 되었는데,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 졌던 영문법를
너무나 편안하게 접근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기초를 알아야하는 나에게 그램툰의 1,2,3권도 꼭 읽어야 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1권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편 도 알아야하고,
제 2권 형용사 부사 전치사 편도 봐야하고,
제 3권인 접속사 관계사 위문사 문장의 5형식 편도 나에겐 아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할 것이다.
이미 서점에는 만화도 된 영어책은 너무나 많이 있지만.
어떤 책이 정말 도움이 되는지를 고르기가 너무 힘이 들었던 건 사실이다.
영어에 대해서 잘 모르니 고르기도 힘들었던 거고,
하지만, 우연히 접하게 된 Help Me! Gram Toon 
큰 도움을 받은것 같다.
정말 알아야 되는것 정말 필요한 문법들에 대해서 Help Me! Gram Toon 는 설명이 너무 잘되어 있다.

아이와 함께 쉽게 영어를 배우고 싶으시다면,
도전해 보세요~~
열어있는 우리들의 첫 영문법 파트너..

뭐든 것에 처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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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의 건강 도시락
김주리 지음 / 비타북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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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입맛 사로잡는 1등 아내의 비밀 레시피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여러 요리 책들과 인터넷에 넘쳐나는 요리 레시피가 있지만.

이 책의 장점을 말한다면 난 너무 크지 않는 사이즈에 적당한 두께

그리고 정말 우리주부들이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밥 숟가락& 종이컵 계량법으로 요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 져있다.

우리가 도시락하면 아마도 엄마가 학교 다닐때 싸주셨던 도시락이 떠올려질것이다.

요즘 아이들에겐 급식이 보편화 되어있어.

야유회나 소풍에서만 싸는 김밥 초밥 등이 도시락으로 떠올리지도 모른다.

매일 매일 바깥 음식에 지쳐가는 남편이라면 지금 한번 이 책을 열어보자

 

여보의 건강 도시락,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출근길 지하철, 만원 버스 차가 막히는 그곳에서 매일 지쳐가는 우리 남편들
식사시간에 패스트푸드난 합성감미료들이 난무하는 음식을 먹이기 싫다면
조금의 힒듬이 있다해도 기쁘게 준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요즘은 너무나 많은 식품 첨가물이 존재한다.
또한 재료 또한 무서운 것들이 너무나 많다.

이럴때 건강도 지키고,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표현 할 수 있는 도시락
여보의 건강 도시락으로 한번 준비해보자.


칭찬받는 울 자기 도시락과 건강지킴이 계절 도시락에서 보여주는 음식은 너무나 다양하다.

매일 3가지 반찬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어울리는 반찬 끼리 묶어서

하루의 도시락을 완성하게 한다.

그리고 사내에서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튀김정식이나 산채 비빔밥은 아마도 남편을 사랑받는 남편으로 인식 시킬 것이다.

도시락을 접할 상황이 아니라면,

여기에 나와 있는 수많은 밑 반찬으로

하루 하루의 식단을 걱정없이 보내보자.

기본 적인 감자볶음, 소시지 부침, 동그랑땡 부터 수삼무침. 황태구이 돌나물,

쉬우면서 어려운것 까지. 많이 접해보지 못한 음식까지 너무나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우리가 알면서도 하지 못했던, 그리고 이렇게 많은 도시락 반찬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해 못 만든 주부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참고로 오늘 부터 냉장고 안을 채워 보자^^

그러고 나서는

자랑하고 싶은 피크닉 도시락을 도전하다.

주말 가까운 공원이라도 괜찮다.

이쁘고 맛깔 스러운 도시락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멋진 주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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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블랑쉬 에버트 지음, 신주혜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결혼날짜를 몇달 남겨두고 이런 책을 볼 수 있어 앞으로 결혼생활에 도움이 될것같다.

아직은 결혼날짜가 몇달 남은 탓인지 아직은 피부로 느껴지지 않은 결혼이지만 결혼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게 되면 남편과 아내라는 관계가 성립이 되고 그관계속에서  

서로에 대한 의무와 역활

그리고 권리도 생기게 되는것이다.

아직은 남편이라는 역활이 어색하지만 어쩌면 지금부터라도 그역활에 충실하기 위해 공부해야 할 때인것 같다.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은 어쩌면 11가지 뿐만 아니라 더 많이 아내에 대한 사랑과 관심 그리고 배려가 필요한것 같다.

책의 구성은 총 11파트로 되어 있으며 내용들은 명언집같이 2~3줄 정도로 간결하고 명확한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마치 여백의 미(美)가 있는 한장의 수묵화를 보는것 처럼 중앙에 배치된 글귀는 천천히 글을 곱씹어 보면서 찬찬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앞으로 나에게 주어질 남편이라는 역활을 잘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다.

책장마다 아랫부분에는 영어 원문이 같이 적혀 있는데 모든 원문의 시작은 항상 Don´t 로 시작한다.

해서는 안된다는 말인데 남편이 아내에게 이렇게 많은것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라 다 지킬수 있을가 걱정도 들었지만

다행이도 대부분의 내용들은 지키기 어려운 내용보다는 조금만 관심과 배려만 있다면 충분히 지킬 수 있는 내용들이라 안심이 되었다.

설레임으로 처음 결혼생활을 시작하는 초보 남편에게는 앞으로 어떻게 아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지침서의 역활을 해주는 책이며 이제는 어느정도 결혼생활에 익숙한 그래서 이제는 초보남편에서 벗어나 남편에게는 이때까지

제대로 아내와의 관계를 잘 해왔는지를 뒤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결혼 생활을 좀더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고

그리고 이제는 아주 고수가된 장년의 남편들은 경험을 통해 알게된 아내와의 관계에서 자신의 경험과 이 책에서 말하는 간결하고 명확한

글귀는 다른사람에게 좋은 조언을 해줄수 있는 참고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반대로 아내가 남편의 입장에서 보는 또다른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본다.

 

- 당신은 남편이면서 동시에 아내의 친구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결혼 생활에 있어서 진정한 우정이 있다면 어떠한   문제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다.

  Don´t forget to be your wife´s best friend as well as her husband. True friendship in marriage does away with all sorts of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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