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뎁 스몰렌스키 지음, 이상훈 옮김 / 책장속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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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제목을 보니 딱 제 상태인 것 같습니다. 

지치고 지친 뇌는 무겁고 

일의 진전이 없고 


때로는 너무 무기력한 상태 



나의 뇌 상태를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 


그리고 지금 제 뇌 상태는 OFF 상태로 

ON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이 책은 그 ON을 하기 위한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합니다. 



이 책을 통해 뇌를 조금씩 깨워가는 시간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부정을 긍정으로 

안 되는 일은 되게 하는 일로 


나와 내가 대화하는 시간을 더 가지고 

내가 잘 해냈을 때 그에 따른 보상을 주며 

(더 다양한 방법들이 책에 나와 있어요.) 

뇌를 깨워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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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말하고 삽시다 - 수천 명을 변화시킨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말하는 법
오창균 지음 / 북스고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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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나답게 말하고 삽시다.' 입니다. 



살아가며 생각해보는 것이지만 

말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그런 것 같은 느낌은 

저뿐인가요? 



이 책은 저같이 말하기를 너무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라 할수 있습니다. 


작은 제목과 그에 맞는 이야기 

그리고 



짧은 정리글까지 

저는 이 짧은 정리글을 한 번 더 보면서 정리 하는 것이 좋더라고요.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좋았는데요. 

제가 꽤 오랜 기간 가르치는 일을 해와서 


사람들과의 대부분의 대화에서 

누군가를 가르치려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대화 또는 말하기에 임할 때 

가르친다는 자세보다 


만나려는 마음의 자세로 임하면 

더 좋은 말하기가 될 것이라 이야기 해주었는데 


동의합니다. 


앞으로는 만나려는 마음... 

이것부터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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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팝니다
미시마 유키오 지음, 최혜수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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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목숨을 팝니다' 입니다. 




주인공의 자살 시도가 실패하게 되면서 

그럼...목숨을 팔아볼까...




그렇게 광고를 통해 

여러 의뢰를 받게 되고 

그 의뢰를 진행하며 

생사를 넘나들게 되고.. 

매번... 살아 나게 되는 과정을 

지켜 보게 되는 책 



작가의 표현이 독특하다 생각했는데 

읽다보면 그게 매력포인트가 되는 책입니다.



이미 드라마로 방영된 작품이라 

빠르게 드라마 보러 가야겠습니다. 

읽다 보니.. 

이... 거.. 한국에서 드라마로 만들어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빠르게 드라마보고 

이 독특한 표현이 다른 작품에도 있는지 

다른 작품도 찾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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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은 큰데 게으른 사람을 위한 책 - 하루 1% 루틴을 만드는 SOAR System
노말이 노아영 지음 / 북스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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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야망은 큰데 게으른 사람을 위한 책' 입니다. 




먼저 표지와 제목은 너무 잘 만들었다는 생가이 듭니다. 

저도 그렇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제목에 귀여운 표지 


서점에 가면 무의식적으로 들어볼 수 있는 책인데 



시작부터 

너도.. 그렇지... 

나도 그랬어.. 


이렇게 따뜻함으로 

시작되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으쌰으쌰 

이렇게 해야 성공해!!! 

라는 느낌보다 


이런 방법으로 조금씩 시작하면 좋을 거야 

라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그러니까 

고민하게 하는 것보다 

바로 할 수 있게 하도록 유도하는 책 



핵심은 소어 시스템을 통해 


매일 매일 작은 실천 목록을 만들고 

소소하고 재미있는 즉각 보상을 주면서 

조금씩 다듬어 가는 

실천 가능한 루틴 만들기 


그 루틴이 모이면 

분명 좋은 결과로 다가올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책 



그렇게 자신은 루틴에 넣으면

끝.



그리고 그렇게 실천할 때마다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또는 한 주를 

그리고 한 달을 일년을 행복하게 유지시켜 줄 수 

있도록 해주는 책 입니다. 


그래서 저도 몇가지 가볍게 루틴을 만들어 실천하려 합니다. 

보상도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하루 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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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저 뛰어도 될까요? - 부상 없이 완주하는 42.195km
남혁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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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아빠가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마라톤, 저 뛰어도 될까요?' 입니다. 




최근 매일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 가볍게 다이어트를 위한 

달리기였는데 


달리다 보니 

조금 더 오래 

조금 더 가볍게 

조금 더 멀리 


달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나 마냥 달리기를 하는 것보다 

조금만 체계적인 훈련을 하게 된다면 


완주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저 단순한 달리기에서 

마라톤까지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마라톤. 

즉, 달리기에 대한 오해들에 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도 주는데 

이는 달리기를 매일 하는 분들은 

이미 몸으로 아니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가 정말 있는 신발로 

달리기를 시작하여 

이제 런닝화를 교체할 시기가 되었는데 

나, 나의 스타일을 잘 파악하고 런닝화를 선택할 수있게 해줍니다. 




짧은 거리부터 완주까지 

거리를 늘려주는 더해서 시간도 줄여주는 

훈련 방법들이 제공되고 있는데 


5km 달리기로 시작한 저는 

지금 10km 로 꾸준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달리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


부상!


저도 달리는 도중 부상이 한 번 왔는데 

부상이 없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부상이 생기는 이유... 가 딱.. 제가 달리던 방법이라 

지금은 부상없이 안정적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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