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클레어 작가님의 신작이라 엄청 기대했는데 정말 첫 장 넘기자마자 맘에 들었어요ㅎㅎ풋풋한 청게를 보니... 딱 지금 계절인 여름에 읽기 좋은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직 읽을게 많이 남았다는게 행복하네요
중년 자낮 호구수 이야기라 취향 맞으면 재밌어요 ㅎㅎ생각보다 더 야하고 은근 귀여웠어요
공과 수가 라이벌관계로 서로 티격 하지만 서로 감겨서 사랑에 빠진 이야기인데 클리셰같지만 요런게 재밌으니까요 ㅋㅋ제목의 압박이 좀 있기는하지만 재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