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도 정말 재밋게 봤는데 외전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가님!!전작도 그렇고 이번 소설도 너무너무 재밋게 잘 읽었어요! 작가님의 다작을 응원합니다
벨기에로 입양된 유안이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한국으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ㅜㅜ마음이 아리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캐릭터들도 다 마음에 들고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