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의 뇌 -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인지과학의 모든 것, 2022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펠리너 헤르만스 지음, 차건회 옮김 / 제이펍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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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프로그래머의 뇌

프로그래머의 뇌

이 책은 SNS에서 굉장히 핫한 책이다. 개인적으로 주제도 굉장히 신선했다.

'효율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 내 머리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이 책은 크게 네가지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1. 코드 더 잘 읽기
  2. 코드에 대해 생각하기
  3. 좋은 코드 작성하기
  4. 코딩에서의 협업

전체적으로 더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어떤식으로 생각해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본인은 파트 1과 파트 2가 기억에 많이 남았다.

파트 1은 코드를 보면서 생기는 인지과정을 얘기해준다.

그러면서 어떻게 인지하는게 좋은것인지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며 결과를 유추한다.
그 결과를 통해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인지 능력을 올려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추가적으로 이러한 인지능력 향상을 통해 프로그래밍 문법을 더 빠르게 익히는 법, 복잡한 코드를 효율적으로 읽는 법 등을 알려준다.
의존 그래프와 상태표 등을 통해 복잡한 코드를 읽는 부분이 있었는데 추상적으로 인지하던 부분을 텍스트로 보게 되니 좀 더 좋았던 부분이었다.

파트 2의 경우 프로그래머가 코드를 인지하는 것에 대해 과학적인 이론과 함께 설명을 해준다.

결국 코드는 텍스트이며 이러한 코드는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는것과 같다’라며 뇌가 작동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준다. 개인적으로 여러 개념들이 나와 어려웠지만 최대한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해당 파트 내의 ‘이미 알고있다는 것은 저주인가 축복인가?’로 시작하는 챕터가 꽤나 재미있었다.
가끔 얘기하는게 대략 알고있는 애를 가르쳐서 일을 시키는 것보다 완전 쌩 신입을 가르쳐서 일 시키는 것이 더 낫다는 얘기를 가끔 듣지 않는가? 해당 부분에 대해 왜 그런지 얘기하는데 흥미로운 주제였다.

파트 3의 경우 좋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이 부분은 사실 클린코드를 보았다면 대략적으로 알고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대신 개념 자체는 클린코드와 다르지 않지만 이러한 개념을 통계학적으로, 그리고 심리학적으로 다룬다.

파트 4의 경우 협업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머가 코드를 작성하는 행동에 대한 분석, 그리고 프로그래머가 위기에 처했을때(..) 심리적으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부분과 새로운 회사에서의 적응능력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준다.

전체적으로 읽어보면서 굉장히 신박한 내용의 책이란걸 느꼈다. 개인적으로 현재 연차에 읽으니 큰 도움이 된다는 느낌?

“검색 이전에 먼저 그것을 능동적이고 의도적으로 기억하려고 시도해보기 바란다(47p)”

별점 : ⭐️⭐️⭐️⭐️⭐️

한줄평 : 여러가지 방법론을 통해서 나라는 사람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만드는 책

이런분께 추천 :

  1. 회사에서 다른 동료들을 보며 분발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개발자
  2. 개발자의 머릿속이 궁금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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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한 SRE - 기업에서 신뢰할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패턴
조너선 슈나이더 지음, 정병열 옮김 / 한빛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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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자바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한 S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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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확실히 중급이라 어렵다. 한번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구문이 많다. 또한 중급책이지만 흑백이 아니고 컬러책인데, 아무래도 그래프가 많고 해당 그래프들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해서인듯 하다.

MSA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라 아키텍처 위주의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모니터링에 대한 부분에 대해 깊게 설명해주고 있다. 즉, 대략 어플리케이션 운영에 대한 부분에 포커스를 맞춘 책이다.

하지만 백엔드 개발자라면 어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부분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플랫폼 엔지니어뿐만이 아니라 일반 백엔드 개발자가 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초반에는 구글, 넷플릭스 조직을 설명하며 개발문화를 기반으로 SRE를 통한 시스템을 설명한다. 이후 모니터링을 하기 위한 툴들을 소개해주며, 이후 해당 툴들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시각화 등으로 표현하여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트래픽을 관리하는 부분으로 마무리 된다.

사실 모두 이해하지는 못했다. 또한 확 와닿았던 부분도 조금 적었다. 차후에 연차가 좀 더 쌓이고 본다면 다르게 느낄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한줄평 : Java 어플리케이션 운영 및 모니터링에 대한 가이드 책

이런분께 추천 :

  1.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에 관심이 있으신 분.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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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스웨이가트의 파이썬 프로젝트 - 81개의 실습 예제로 시작하는 파이썬 프로그래밍 입문
알 스웨이가트 지음, 황반석 옮김 / 제이펍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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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알 스웨이가트의 파이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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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파이썬을 좋아하지 않는다.. 탭으로 스코프를 설정하는 것 자체도 너무 껄끄럽고 뭔가 정이 안간달까.. 😿
하지만 이번에 제이펍에서 해당 책의 내용이 좋아보여 리뷰어를 신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한국보다 해외에서 굉장히 유명한 책이고, 81개의 프로그래밍 실습 예제로만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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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뭔가 재밌어보이는 콘솔 프로그램들의 프로젝트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의 챕터는 아래와 같이 7가지의 차례로 구성된다.


  1. 프로젝트명
  2. 프로젝트의 개요
  3. 어떤 프로그래밍적 지식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
  4. 프로그램 실행 화면
  5. 동작 원리
  6. 코드
  7. 응용 질문
  8. 코드 이해 확인용 질문

프로젝트는 대체적으로 게임 프로젝트들이 많았다!


위 사진의 프로그레스바 구현 프로젝트를 위 차례의 구성에 예시를 든다면..


  1. 프로젝트명
    • 프로그레스 바
  2. 프로젝트의 개요
    •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레스 바 애니메이션
  3. 어떤 프로그래밍적 지식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
    • 백 스페이스 출력 기술 사용
  4. 프로그램 실행 화면
    • (대충 멋진 프로그래스 바 프로그램 실행 사진)
  5. 동작 원리
    • 프로그레스바를 어떤 때 사용하는지, 왜 사용하는지에 대한 설명
  6. 코드
    • (대충 멋진 코드)
  7. 응용 질문
    • 기존 코드에 추가적인 기능 요구
      • (ex) 칸이 채워지는 방식이 아닌 바(-)가 회전하는 방식으로 변경
  8. 코드 이해 확인용 질문
    • 코드 내의 순서를 바꾸거나, 특정 코드를 변경할 시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질문

위와 같은 방식이 각각 다른 프로젝트로 81개가 구성된다고 보면 된다.

위의 구성을 보면 알겠지만 해당 책은 파이썬 입문자에 대한 책은 아니다. 파이썬에 대한 문법을 알고 있는 초급자에게 좋은 책이다.
내부에는 파이썬에 대한 문법적인 부분은 전혀 설명하고 있지 않다. 대신 파이썬 기본서에서 배운 해당 문법들을 어떻게 프로그래밍에 혹은 실무에 어떻게 적용하면 될지 알려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말 그대로 문법책이라기 보다는 코딩책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절대로 책이 지루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정말 내가 대학생 시절에 봤으면 참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실무를 접하기 힘든 학생 때 보면서 이 책을 익혀간다면 개발 실력을 금방 늘릴 수 있을 것 같다.

책 자체도 약간 퀘스트 같은 느낌이라 챕터 하나를 깨나가는 느낌으로 볼 수 있다. 이 이후에 실무지식을(예를 들면 장고로 웹사이트 개발을 진행하거나..) 쌓으면 기본기는 잘 다질수 있겠구나 싶다.

실무자들이 이 책을 보기엔 예제가 콘솔이기도 하고, 각 챕터가 하나의 프로그램이라 시간이 굉장히 많이 들기 때문에 실무에 필요한 책을 읽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책이다. 하지만 이미 책의 타겟 자체가 입문자이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하면 실무자들도 킬링타임용으로 챕터 하나씩 깨는 재미로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각각의 프로젝트는 어떠한 프로그래밍적 지식을 키울것인지에 따른 목적이 다르다! 똑같은걸 또 만드네.. 라는 부분이 전혀 없으며 진짜 실무에서 필요한 기능들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굉장히 프로젝트들이 좋다.

예를 들면 문자열 내 대/소문자를 특정 로직일 경우에만 바꾼다거나, 무작위 움직임을 바탕으로 데이터 구조를 조작한다거나 등의 진짜 실무에서 쓸법한 로직들을 예시 프로젝트에 녹여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아예 처음부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닌, 책을 통해 코드를 따라 치고 해당 코드의 특정 기능을 살짝 바꾸는 식으로 진행이 되는 터라 챕터를 진행할 때마다 해당 챕터 코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와, 프로그램 잘 나온다!’ 식으로 진행한다면 얻어가는 것은 없을 것이다.

별점 : ⭐️⭐️⭐️⭐️

한줄평 : 퀘스트를 깨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

이런분께 추천 :

  1. 파이썬 문법 기본서를 떼고 간단한 프로젝트들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
  2. 여러가지 간단한 프로젝트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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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 - 자바스크립트 기초부터 타입스크립트, ES2021까지 핵심만 쏙쏙
알베르토 몬탈레시 지음, 임지순 외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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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모던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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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나서 짜증이 확 났다. 책 자체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고, 내용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나는 책을 펼쳐봤을때 내부 디자인이 깔끔하지 않으면 읽고 싶어하지 않는편이다. 표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쁘고 내부도 딱 읽기 좋은 본문 디자인에 공백도 적절했다. 솔직히 자바스크립트 책들 중 간단하게 핵심만 설명한 책은 없다. 하지만 이책은 해냈다. 또한 나는 불필요한 디테일한 내용이 있는 책보다 요런 핵심 요약 책 같은 것들을 좋아한다. (자격증 준비 책 같은걸 좋아한다..)

이런 내 성향에 이 책은 내 니즈에 딱 맞는 책이었다.

정말 핵심만 뽑아놓은 책이라 하나도 버릴 내용이 없다.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그리고 ES6 문법만이 아닌 최근에 나온 ES2021의 최신 트렌드까지 반영하여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타입스크립트에 대한 부분도 간단하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각 장마다 연습문제가 있어 배운 내용을 다시 테스트하기에 굉장히 좋은 구조이다.

하지만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를 배우고자 하는 초심자에게 추천해주지는 않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익힌 후 다시 간단하게 훑고 싶거나, 당장 실무에 자바스크립트를 적용해야 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면 정말 핵심 내용만 있다. 처음 책을 보는 사람이라면 세부적인 설명이 있는 책이 좋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술술 읽혔던 책이었다. 너무 재밌게 읽었다.

별점 : ⭐️⭐️⭐️⭐️⭐️

한줄평 : 자바스크립트의 액기스만 모은 책.

이런분께 추천 :

  1. 자바스크립트를 다시 한번 훑어보고 싶은 분.
  2. 당장 자바스크립트로 실무에 뛰어들어야 하는 분.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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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인프라 환경 구축을 위한 쿠버네티스/도커 - 컨테이너 인프라 환경을 이해하고 직접 구축해 보자!
조훈.심근우.문성주 지음 / 길벗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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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컨테이너 인프라 환경 구축을 위한 쿠버네티스/도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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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길벗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읽었다. 길벗 책의 특징은 두꺼운 책두께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다..

현재 여러 기업에서는 MSA를 차츰차츰 적용하려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당연스럽게도 DevOps나 인프라관련 규모도 커지고 있다. 이제는 백엔드, 프론트 개발자도 결국 인프라를 알아나가야 하는것이 자연스러워졌다.

쿠버네티스와 도커는 요새 제일 핫한 조합이다. 기존 플랫폼을 더욱 관리가 쉽도록 해당 기술스택을 사용해서 구축하는것을 모든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예전에 본인이 Devops를 구축할때 이러한 책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너무나 힘든 부분이 많았는데 이제는 이런 책이 나와서 굉장히 쉽게 인프라적인 부분에 접근 할 수 있다는것이 너무나 좋은 것 같다.

해당 책은 개념보다는 실습위주로 진행 된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해당 책을 통해 실습을 진행하고 조금 더 딥하게 알고 싶다면 다른 개념 책을 구매해서 보기에는 딱이다!

해당 책은 VmWare 를 통해 바그란트로 첫 환경 구성을 세팅하고 쿠버네티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이루어진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다. 실무에서 부딛히게 되는 시나리오나 이슈를 통해서 쿠버네티스에 익숙해지도록 여러 예시가 나온다.

이후에 도커와 해당 기술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CI/CD 툴인 젠킨스를 설명해준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부분이다. 젠킨스에 대한 자료는 정~~말 얻기가 어려웠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창 젠킨스를 구축할 때 젠킨스 책을 다 찾아봤지만 별 얘기도 없고 굉장히 짧은 부분만 알려주고 실제로 서버를 어떻게 배포해야하는지, shell 명령어는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너무 찾기 어려웠었기 때문이다. 결국 나는 중국 사이트를 통해 얻어냈지만.. ㅠㅠ

이후에 프로메테우스와 그라파나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 본인은 키바나만 사용해봤기 때문에 솔직히 조금 궁금한 점이 있었다. 해당 책을 통해 실습하면서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실습을 통해서 꾸준히 진행을 하는데, 본인은 아무래도 한번 해봤던 부분이라 이해하며 읽어 굉장히 효과가 극대화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초심자에게는 어느순간 내가 쓰고있는게 뭐지 싶은 상황이 생길 듯 하긴 하지만 그건 이 책의 문제가 아닌 인프라에 입문하는 입문자들의 공통된 문제이기 때문에..ㅎㅎㅎ

역시나 아무래도 인프라를 다루는 책이다 보니 인프라 개발자라면 당연히 강력 추천, 백엔드 개발자라도 매우 추천한다!

해당 서비스에 대해 기초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

별점 : ⭐️⭐️⭐️⭐️

한줄평 : 러프하게 인프라는 이런 아키텍처로 구성할 수 있구나 정도를 알기에 딱 좋은책.

이런분께 추천 :

  1. 인프라에 관심이 많아 한번 공부해보고 싶은 분
  2. 백엔드 개발자

길벗에서 리뷰용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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