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바람이 작가의 글은 항상 잔잔함, 이야기중심이라는 키워드가 있다. 이번글도 잔잔한 글의 흐름으로 잔여감이 있는 글이다. 매우 의아한것은 남주의 전여친이 등장하는 장면인 별로... 보살같은 남주라니 정말 이상하다.
유홍초 작가님의 글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은 4권의 장펀이라 재밌다. 읽을수록 4각 관계인가 하는 생각도 들다가 섹텐이 터지는 구간은 굉장히 속도감이 있다. 남주가 매우 초딩처럼일때도 있고 으른남일 때도 있다. 대화가 위트와 코믹이 있어 너무 재미있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린 윈드버그네요. 정략결혼이 키워드로 되어있어 정말 재미있어요말 오랫동안 기다린 윈드버그네요. 정략결혼이 키워드로 되어있어 정말 재미있어요 5권으로 긴 장편이지만 여주 남주 감정선이 너무 좋아요 남주의 켜켜히 쌓여가는 업보도 흥미롭구요 에블린데일과 연작이라고 해서 읽어볼게요
이유월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박영 작가님의 작품은 계절감이 잘 느껴지는데 낱장의 여름도 마찬가지다 계절의 지나감에따라 여주와 남주의 감정이 서로 깨달아가고 뚜렷해 지는 장면들이 너무 재미있다 남주 여주의 아픈 가족사라든가 주변인물이 너무도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