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도올이 본 부마 시민혁명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올쌤의 생각은 그 자체가 우리의 의식속에서 발효된 혁명의 에너지.. 그 에너지를 끄집어내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지속적인 삶의 의미를 표현해 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다. 혁명은 축적된 에너지가 한순간에 폭발하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삶을 떠받드는 삶의 장의 지각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밥바라기별 - 달콤쌉쌀 詩時한 이야기
전재복 지음 / 신아출판사(SINA)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간의 구원은 저 먼 곳으로부터 오지 않는다. 그 것은 이름모를 방황끝에 오는 오아시스같은 것도 아니다. 이데올로그가 틀지운 좁다란 생각의 틀도 아니다. 그 것은 마치 미성년의 싯타르타가 그 무엇인가를 탐색하며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진 반가사유상과 같이 고요히 사색하지만 끝없이 방황하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밥바라기별 - 황석영 장편소설 문학동네 한국문학 전집 2
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부러운 것. 그리고 부끄러운 것은 그 청소년의 이름모를 방황이었다. 나란 존재는 기껏해야 뻔했다. 사춘기에 흔히 겪는 반항과 이성에 대한 호기심...그러나 그는 차원이 다른 그 알수 없음의 방황을 하는 것이었다..그 것은 마치 미륵보살반가좌상에 그려진 청년 싯달타의 고민과도 같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 시대의 새 지도자 몽양 여운형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생님의 글은 내 의식에 들어온 순간 나를 사로잡고 흔든다. 그 타오르는 불꽃에 나의 편견을 살라버리는 그 힘의 원천은 선생님의 끊임없는 열정에 있다. 항상 새롭게 자신의 앎의 지평을 넓혀가는 그 부단한 탐구력이 저술을 접하는 이들에게 어떤 충동과 성찰을 이글어 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석가모니의 전생담은 너무나 만화같은 이야기...탑 주변에서 탑돌이하는 순례객들을 상대로 지어낸 이야기 아닐까...성경을 황당하다고 하지만 인도인들의 상상력과 입담은 상상초월.. 하지만 아함경에서 논하는 것들은 상당한 깨달음을 주는..아쉬운게 있다면 모르는 지명 어휘들을 설명하는 일체의 각주도 없어 너무 아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