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이 본 부마 시민혁명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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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쌤의 생각은 그 자체가 우리의 의식속에서 발효된 혁명의 에너지.. 그 에너지를 끄집어내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지속적인 삶의 의미를 표현해 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다. 혁명은 축적된 에너지가 한순간에 폭발하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삶을 떠받드는 삶의 장의 지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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