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왜 그 모양일까? 목소리 큰 사람한테 지고야 마는이유는 대체 뭘까? 우린 왜 공격적인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쩔쩔매는 걸까?
뭐가 잘못된 걸까? 어디까지 교양을 지켜야 하는 것이 고 이 나약함은 어디서 시작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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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는 절대 화를 내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는 법도 없고 악의라는 것은 눈곱만치도없으며 남의 험담을 할 줄도 모르는 위인이다. 우리 오빠는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이다. 아마 금성에서 온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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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만큼만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그건 중요치 않잖아.
그 사람은 나를 아는 만큼만 볼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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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해선 안 돼

자신의 취향이 소중하다면 타인의 취향도 이해하고 존중해야한다.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하고 싫어하는 것을 강요하는순간, 그는 그만큼 당신을 싫어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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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이유

현재의 위치나 상황이 열악하다 하여 주눅들 필요는없어.
우리는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으니까.

나는 나로서
너는 너로서
우리는 우리로서
그 이유만으로도 충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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