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대로 되지 못했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이 삶을 끌어안고 계속 살아가야 한다.그러니까 이건 관점의 차이다.
대한민국에서 꿈을 꾸려거는 먼저 용기와 반항심을 갖춰야 한다. 제일 먼저 부모의 말부터거슬러야 하니까. 불효자가 되지 않고서는 자신의 꿈을 시도할 수 없다. 꿈을 꾸면 이런 불호령이 떨어진다."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공부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