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대하는 자세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해봤자 상 처만 받고 얻을 게 없다. 당신이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없듯이,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을 거 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듯, 싫어하는데도 구체적인 이유는 없다.
🔹️근거없는 소문이 나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오해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는 쉽게 풀리지 않기때문에 나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험담하는 사람을굳이 애써 붙잡지는 않는다.편견이라는 벽만 넘으면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친해지는 것도 위험이 따른다내 약점을 알아도 그것을 존중해주는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 다. 다만, 새로운 친분을 맺을 때 ‘나를 어디까지 드 러낼 것인가‘를 고민한 뒤에 조심스레 대화를 해야하는 우리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관계란 가까울수록 크게 데인다"사람이라는 존재 자체에 안타까운 것이 있다면,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상처를 주고받는다는 거에요.사이가 무척이나 가까울수록 상처를 주기 쉽고 받기 쉽네요. (가족은)연인이나 친구의 거리와는 비교도 안 되게 가까워서 서로 배려하고 고치기도 힘들어요. 사랑하는 만큼 밉고, 미운 만큼 사랑하는 관계입니다."
고전문학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