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179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
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마태복음 27: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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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3
"아냐. 넌 틀렸어. 인간에겐 인간의 죄를 벌할 자격이 없어. 인간의 형벌은 인간의 죄를 응징할 수 없거든. 살인 행위를 응징하기 위해 살인자를 죽이는 건 또 다른 살인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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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6: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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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4
"진실이라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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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1~72
"전쟁에는 두 가지가 있어. 눈에 보이는 전쟁과 보이지않는 전쟁이지. 로마군이 이 땅을 말발굽으로 짓밟았지만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은 끝나지 않았어. 영토가 아닌 믿음을 두고 싸우는 전쟁,  공간 위의  전쟁이 아닌 시간 속의 전쟁은 지금부터 시작인지 모르지. 그래. 우리는 앞으로 수백년, 수천 년 이어질 긴 전쟁을 시작하고 있어. 그 전쟁에는창과 화살이 날아다니지 않을 거야. 성과 방패도 소용없겠지. 우리는 명분과 긍지, 굳은 신앙으로 그 싸움을 치를 거야, 로마가 멸망하고 또 다른 제국이 생겼다가 멸절하고 수많은 민족이 나타났다 사라져도 이 민족은 굳건히 존재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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