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52"부모 없이는 자랄 수 있지만 하나님 없이는 살 수가 없다고 하더니, 정말 그 말이 맞나 보군요."
p. 246"트릭은 만들어내는 게 아니야. 어떻게 우연과 환경을 잘 이용 할 것인가, 거기에 머리를 써야지."
p. 165"지혜로운 자는 안전한 자야. 남에게도 자기 자신에게도. 하지만 지혜로운 자를 두려워하는 자도 있어. 그런 자들에게 지혜롭 다는 사실을 들켜서는 안 돼."
인간이 자신의 시각으로 관찰해 온 사물을 타인의눈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다는 것은 어쨌든 서글픈 일이다.
‘이 세상에는 쫓기는 자와 쫓는 자, 바쁜 사람과 지친 사람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