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고 믿지만,한낱 파도에 휩쓸리는 힘없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현명한 포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세상에는 많은 길이 있다.어떤 길을 고집한다는 것은 나머지 길들을 포기하고 있다는 이야기와같다.
이제부터는 부자를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