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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직장인들은 자신의 시간을팔아돈을버는 게 아닐까?

나는월급과 이별했다. 가끔 그녀(월급)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미소를 짓곤 하는데,그럴 때면 그녀가 사무치게 그리울 때도 있다. 그녀가 주던 안정감. 하지만 그녀는 나를 너무 구속했다. 이미 헤어진 여자를 떠을리면 뭐하랴. 지금 나에겐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 그녀의 이름은 ‘자유‘다. 가끔은 날 불안하게 만들지만 구속하지 않아서 좋다.

나는 돈과 자유 중에서 자유를 선택했다.

월급을 포기하고 그만큼의 돈을 써가며 매달 자유를 산다. 내돈 주고 산 자유니 당당하게 즐기지 못하면 돈이 아깝다. 그러니까통장 잔액은 그만 확인하고 좀 놀아라! 불안해하지 말고! 정 불안하면 돈을 벌던가.
아직은 돈을 벌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는 걸 보니 버틸 만한가보다. 깔끔하게 정리가 됐다. 그럼 이제 자유를 마음껏 누려야겠다.
돈이 아깝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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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 내 방황의 이유는 모두 놀기 위한 명분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나는 그냥 놀고 싶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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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전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더‘ 하는 게 아니라 덜 하는 게 아닐까??
걱정도 좀 덜 하고,
 노력도 좀 덜하고,
후회도 좀 덜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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