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구두 아가씨
주미란 지음 / 우신(우신Books)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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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사랑이 참 이뻤다.
랑을 만나서 사랑이 뭔지 알게되고 지난날을
반성하면서 하루하루 푹빠져 지내는 모습의 기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미친싸이코같은 못된 여자가 하나 나오는데
짜증지대로다.
왜 다름을 인정하지않고 시기와질투와 미움으로
더 괴롭힘을 주는건지
그 거지같은 심보를 알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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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결혼
해화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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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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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트러플
거리의 담벼락 지음 / 디딤돌이야기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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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초콜릿...
달달하다.
뭐중간까정 읽다가 느낌이 잘 전달이 안되서
다음에 다시 읽어보려고 책을 덮었지만...
담백한 글인거같다.
근데 재미가 없다.
다시 이책을 잡았는데 책장이 안넘어가서 다시또 덮어버렸다.
아!중간에 그녀를 좋아라하는 단골고객인 한남자가
나타난뒤론 더 읽기가 싫어졌다.
작게나마 갖고있었던 쥔공들의 매력이 툭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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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에서 사흘
김정숙 지음 / 예원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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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에서 사흘.,정원이 아름다운 별장이름이다.
이런곳에서 살면 화나는일도 가슴답답한일도 없을거같다.
한번쯤 가보고싶기도하다.아니 영원히 그곳에서 살고싶다.
채연과영민은 첫장부터 끝장까지 오글오글달달하다.
과거의 일로인해 아주잠시 헤어짐을 겪지만 ...
음.크게 와닫는글은 아닌거같다.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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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혀 버린 시간
류은채 지음 / 스칼렛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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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사는삶이 메마르다고 해야할까.
제목처럼 틀안에 갇혀사는것처럼 답답하다.
기억나지않는 6개월간의 시간이 뭐라말해야될지 아프고쓰리다.
자신의삶속으로 들어오려는 남주를 밀어내기만하는데도
끝까지 놓치않고 잡아주고 애정을 주고 자기사람을 지키려는
남주가 멋있었다.
에필이 참 맘에들었다. 시간이흘러 흰머리가 조금씩보이고
커가는 자식들과 아웅다웅하면서 여전히 깨소금냄새가 폴폴
나게하는건 쉬운게 아니니까...
전체적 내용은 그닥..재미지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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