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위에서 사흘
김정숙 지음 / 예원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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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에서 사흘.,정원이 아름다운 별장이름이다.
이런곳에서 살면 화나는일도 가슴답답한일도 없을거같다.
한번쯤 가보고싶기도하다.아니 영원히 그곳에서 살고싶다.
채연과영민은 첫장부터 끝장까지 오글오글달달하다.
과거의 일로인해 아주잠시 헤어짐을 겪지만 ...
음.크게 와닫는글은 아닌거같다.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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