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위에서 사흘.,정원이 아름다운 별장이름이다.이런곳에서 살면 화나는일도 가슴답답한일도 없을거같다.한번쯤 가보고싶기도하다.아니 영원히 그곳에서 살고싶다.채연과영민은 첫장부터 끝장까지 오글오글달달하다.과거의 일로인해 아주잠시 헤어짐을 겪지만 ...음.크게 와닫는글은 아닌거같다.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