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트러플
거리의 담벼락 지음 / 디딤돌이야기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커피와 초콜릿...
달달하다.
뭐중간까정 읽다가 느낌이 잘 전달이 안되서
다음에 다시 읽어보려고 책을 덮었지만...
담백한 글인거같다.
근데 재미가 없다.
다시 이책을 잡았는데 책장이 안넘어가서 다시또 덮어버렸다.
아!중간에 그녀를 좋아라하는 단골고객인 한남자가
나타난뒤론 더 읽기가 싫어졌다.
작게나마 갖고있었던 쥔공들의 매력이 툭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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