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에도 특별한 방법이 있다니 궁금합니다 짧은 기간에 암기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기술이라니 과연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일까요? 실제로 저자가 강연한 암기법 세미나에서 목표를 달성한 사례를 보며 그 사람들이 특별한 건 아닐까 나도 가능할까 의구심도 듭니다 제가 준비하는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막히는 부분을 반복해서 외우고 있는데 시간에 쫓기고 마음만 급하다 보니 제대로 외우는 게 쉽지 않고 어렵고 답답하고 속상하고 그랬는데 마침 이 책이 눈에 띄어 읽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에게 절실히 필요한 내용이라 꼼꼼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우리는 항상 합격과 불합격의 기로에서 둘 중 하나만 선택됩니다 희비가 엇갈리고 결과로 능력을 평가받는 세상에서 불합격이란 단어는 실패로 느껴집니다 이것이 인생의 실패가 아닌데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앞을 보지 못하곤 합니다 걱정도 불안도 좌절도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빨리 잊고 다시 시작하는 게 최선입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건 자신을 믿고 현재 자신의 위치를 파악 후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라고 합니다 인생의 성공을 위한 가장 기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책의 내용을 공감하며 읽다가 이 부분에서 의아했습니다 노트 필기는 기본이고 이걸로 중요 부분과 내용을 요약한 부분을 체크하며 암기하고 공부하는 게 시간을 단축시키는 거라 생각했는데 저자의 방법은 다릅니다 책을 가볍게 읽고 대략적인 내용을 이해 후 기억해야 되는 부분을 구분하고 책 한 권을 외우고 여러 번 복습하라는데 이게 과연 쉬울지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결국 여러 번 복습해서 외우는 건데 요령이 필요합니다 암기법이라고 단기간에 요행을 바라는 건 잘못된 거네요 꾸준히 매일 부담되지 않는 양을 반복해서 복습하고 짧고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책에서 공부도 다이어트와 같다는 말이 나옵니다 단기간에 빨리 빼면 병이 오거나 몸에 부작용이 올 수 있기에 꾸준히 조금씩 건강하게 빼야 되듯이 공부도 무리해서 하거나 밤을 새운다거나 하면 좋지 않습니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책은 어른들에게도 좋지만 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혜와 조언들이 가득합니다 성공을 만드는 것도 실패를 만드는 것도 나 자신입니다 지금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오롯이 내 선택이며 내 능력이기에 이 책의 조언, 비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도쿄대 암기법>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인생의 규칙, 세상의 규칙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인 『인생의 규칙』에는 나를 소중히 하고 타인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2권 『세상의 규칙』에는 나와 우리를 넘어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담아냈습니다 먼저 인생의 규칙을 읽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에게 꼭 읽어야 한다고 주었는데 아이들이 다 읽더니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멋진 사람이 되겠다고 합니다 매일 수업 시작 전에 읽을 책을 가져가 10~15분 정도 읽는데 둘째 아이가 "인생의 규칙"을 한동안 계속 가지고 갔습니다 쉬는 시간에 친구들도 함께 읽었다고 인기였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세상의 규칙"을 보더니 읽으라고 얘기도 하기 전에 읽더라고요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또 많이 성장해서 스스로 책을 읽고 배우고 깨닫고 멋지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며 자라는 동안,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 삶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스스로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에 아이들이 인생의 주인공으로 멋지게 살 수 있도록 단단하고 자신감 넘치는 마음과 남을 배려하며 아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건 남이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기에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부모는 옆에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인생의 조언을 해주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면 됩니다 책에서 알려 주는 50가지 규칙을 하나씩 읽어 보면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인데 어른들도 배우고 깨닫게 만들어 줍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길지 않은 문장으로 핵심만 정확히 전달하며 직접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문체로 부드럽고 설득력 있게 전달이 됩니다 귀여운 그림을 함께 보여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에 끈이 있어 책갈피가 필요 없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자신이 마음에 드는 문장을 또 보고 싶다며 그 페이지를 끈으로 표시해 두고 편하다고 합니다 유독 와닿는 문장들을 표시하며 읽고 또 읽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어른의 조언을 듣다 보면 잔소리로 들릴 수도 있고 집중이 안 될 수도 있는데 책은 조용히 집중해서 읽고 스스로 그 내용을 받아들이며 자기 것으로 만들기에 독서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들려주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전달이 잘 된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이야기들입니다
글쓰기를 아이들이 어려워해서 책을 많이 읽게 하는데 독서를 많이 한다고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아직 어린아이들이기에 글쓰기의 기본부터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24년차 독서 교사 라온오쌤이 오랜 글쓰기 지도 비법을 《술술 글쓰기 마법책 1~3권》으로 공개했다니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1권은 시작책으로 예비 초등~2학년이 보면 좋고 2권 발전책은 2~5학년을 위한 책이라 저는 아이 학년에 맞게 2권을 선택했습니다 문단과 문장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며 짧은 글쓰기부터 연습해야 긴 글도 잘 쓸 수 있기에 글 쓰는 노하우를 배우도록 <술술 글쓰기 마법책 2 : 발전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생각나는 문장을 글로 써 보기 전에 말로 표현해 봅니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세 문장으로 써 봅니다 이렇게 쓰인 문장이 모여 문단이 됩니다 다양한 주제를 정하고 문단을 만드는 연습을 했습니다 문단은 하나의 내용이나 생각이 묶인 글 덩어리를 말합니다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해 주니 왜 문단이 중요한지 이해가 잘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알려 주니 아이들이 따라 쓰면서 문장의 완성도가 좋아졌고 글 쓰는 걸 어렵지 않아 했습니다 책에 자신이 생각한 것들을 문장으로 쓰고 문단을 만들고 글이 완성되니 아이들이 문단과 글 쓰는 방법을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수행평가, 논술, 자기소개서 등 아이들이 커갈수록 글을 잘 써야 하는데 미리부터 연습해서 자신의 생각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짧은 글이지만 실력이 향상되고 있기에 아이들의 글솜씨가 기대가 됩니다 글쓰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책과 함께 들어 있는 문단 쓰기 수레바퀴 연습지 4종(2장)에 글을 써보세요 독후활동지는 온라인 서점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니 꼭 이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보드게임 마피아 게임은 장소 상관없이 모두가 재밌게 놀 수 있는 게임입니다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자주 하는 게임으로 마피아를 찾는 과정이 긴장되고 흥미로운데요 속고 속이는 과정에서 표정관리도 해야 되고 들키지 않게 말을 잘 해야 되니 아이들의 상상력, 사고력도 풍부해집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피아 게임이 책으로 나오니 기대가 됩니다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아주 먼 옛날, 한 작은 마을에 무서운 일이 일어납니다 사람으로 둔갑한 늑대인간이 마을에 이웃 사람으로 들어와서 마을 사람을 잡아먹는 일이 생긴거예요 마을 사람들은 이웃으로 숨어든 늑대인간을 찾기 위해 회의를 엽니다 늑대인간이 마을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니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들통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투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사람이 처형당하고 끝이 났다 싶었는데 이런.. 늑대인간은 살아 있었고 마을 사람을 또 잡아먹습니다 회의는 계속되고 한 명씩 처형되지만 늑대인간은 거짓말로 살아남고 마을 사람이 한 명만 남을 때까지 늑대인간의 거짓말은 계속됩니다... 여름 캠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이 무너져내려 흙더미가 쌓여서 길이 막혀버립니다 다행히 근처에 저택이 있어서 선생님과 학생들은 잠시 신세를 지게 됩니다 저택의 주인은 자신을 백작이라고 소개합니다 방으로 가는 계단에 걸려 있는 저택의 그림들을 보니 왠지 무섭고 으스스한 느낌이 듭니다 양과 늑대의 그림은 불안해 보입니다 각자 방에서 잠이 든 후 아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선생님들은 안 보이고 피 묻은 옷과 물건들... 그리고 나타난 백작이 하는 말.. "늑대인간 마피아 게임이다" 게임이 시작되었고 아이들은 늑대인간을 찾아야 합니다 시작부터 흥미롭고 무섭습니다 늑대를 못 찾으면 한 명씩 잡아먹힌다니 어쩌죠 친구들이 한 명씩 늑대에게 잡아먹히는데 아카무라 하야토는 과연 늑대를 찾을 수 있을까요? 와..한 여름의 오싹한 체험같습니다 읽으면서 조마조마했고 긴장하면서 늑대가 누구인지 추리하는게 재밌었습니다 늑대가 나타나서 친구들을 삼킬 때는 너무 놀랐어요 하야토의 추리를 따라 가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2권은 어떤 내용일지 더 기대가 됩니다 이 책을 아이들이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재밌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옛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지금의 삶을 깨닫고 성찰하는 자기 수양서 "명심보감"은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주옥같은 고전입니다 끝없는 자기반성을 통해 마음을 밝히고 인간의 선한 본성을 유지하며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그 속에서 중요한 게 무엇인지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독서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잠깐이라도 홀로 책을 읽으며 깨닫고 배우는 시간이 꾸준히 지속되다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100편 정도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시간 여유가 없는 사람도 하루에 한두 편씩만 읽어도 됩니다 자기 전에 10분이면 충분합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한 페이지 분량에서 한 장 정도라 읽기에 부담이 없고 이해하기도 편합니다 별거 아닌 10분 투자가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이야기들이 좋아서 어렵지 않은 내용들은 아이들도 함께 읽었습니다 인생에서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가장 기본이기도 합니다 어떤 꿈을 갖고 이루어나가든 배움은 모든 일의 바탕이자 계기가 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해서 선택하려면 성적이 우선이기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포기해선 안됩니다 돈보다 중요한 건 지식이니까요 아직 어린아이들은 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많으니 부모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면 됩니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고 합니다 부모의 행동, 말투, 습관 등을 보며 배우는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모에게 효를 다하고 예의를 갖추면 내 아이도 나에게 그렇게 행동할 것이고 내가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면 아이도 커서 자식을 그렇게 키울 것입니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읽으며 지금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잘 살고 있는지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놓치고 살며 소홀했던 것들을 챙기고 마음 깊숙이 닫아 놓았던 마음도 꺼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짧은 이야기들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을 정확히 짚어줍니다 좋은 글귀와 이야기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습니다 명심보감이라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너무나 편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