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가게되면 가장 걱정되는 문제는 언어입니다 의사소통이 안되면 불편하고 곤란한 상황에 대처할 수가 없습니다 언어라는게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게 아니기에 우리에게 필요한건 가장 많이 쓰이고 필요한 표현들을 모아놓은 책인데요 시중에 나와 있는 일본어 관련 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반석출판사에서 나온 잼잼시리즈는 제가 강추하는 책인데요 일본어를 접해보지않은 사람도 금방 따라 배울 수 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 http://m.site.naver.com/19Miu ] "잼잼 쉬운 여행 일본어"의 장점 중 한가지는 본문에 있는 QR코드를 클릭하면 MP3 파일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겁니다 보고 읽고 외우는것보다 중요한게 듣는건데요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반복해서 들으면 일본인을 만났을 경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상황별로 그림을 추가해놔서 이해가 잘되고 그림을 연상해서 떠올리니 암기가 쉽게 됩니다 단어와 문장에는 한국어로 일본어 발음을 표기해놔서 따라 읽기 쉽게 되어있어 일본어가 어렵다는 거부감이 들지않습니다 잼잼 시리즈의 또다른 장점은 여행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는겁니다 출발,교통,관광,숙박,쇼핑,식사,통신,질병,일상화화 등을 순서와 상황에 맞게 정리해놔서 찾기도 쉽고 급한 상황에 대처하기도 유용합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중요한 문장은 따로 눈에 띄게 "핵심문장익히기"로 구분해놔서 한번더 확인하게 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읽을 수 있고 그림으로 보니 이해도 쉬운 "잼잼 쉬운 여행 일본어"는 일본 가기전 필수입니다 여행에서 자주 사용하는 어휘들만 모아 상황별로 정리를 잘해놓았기에 낯선 외국에서 잼잼 시리즈는 든든한 친구입니다 여행 가시거나 평소 일본어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반석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꿈이 의사인 아이에게 의사가 하는 일을 알려주고싶어서 신청한 책입니다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를 통해 막연히 갖고만 있던 의사라는 직업을 좀 더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알기 원했는데요 책을 잘 고른것 같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이 책은 총13권으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받은 책은 13권 "내분비 질환,호르몬이 문제야!"입니다 어린이 종합 병원 응급 센터를 배경으로 특별한 의사들이 등장합니다 어려운 의학 용어지만 초등학생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만화와 글을 적절하게 섞어놓아서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요 이름과 각각의 캐릭터 특징이 재밌습니다 병원의 상황도 그림으로 잘표현해 놨습니다 응급실은 항상 위급한 환자들이 오기에 정신없는데요 급한 상황인만큼 의사들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움직여야합니다 첫번째 이야기의 시작은 엄마가 아이를 안고 다급하게 달려옵니다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직후부터 응급실 의사들이 하는 일을 순서대로 잘 설명해줍니다 혈당이 뭔지 호르몬이 뭔지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아이의 병명인 소아당뇨병도 알려줍니다 병명을 찾기까지의 과정과 병의 원인,증상,치료과정을 잘 설명해 줍니다 소아당뇨병은 긴 투병 생활을 해야하네요 어린 아이들이 아픈건 속상하고 안타까운 일이에요 작은 몸에 주사바늘을 꼽고 아픔을 참아내야한다니 가슴아픕니다 소아당뇨병에 대해 설명 후 중환자실에서 지내며 치료해야 할 것들과 보호자들이 중환자실을 면회할 때 주의점도 알려줍니다 책에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병원에서 치프를 뽑는 치프선거입니다 치프는 레지던트 중에서 3년차나 4년차를 뽑는데요 레지던트 대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선거를 앞두고 긴장을 했는지 후보들이 예민하네요 신경이 날카로울 때 효과가 있는 방법을 그림으로 보여주니 이해도 잘되고 재밌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과 쉬운 설명,귀여운 그림으로 재밌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기에 아이들이 공감하고 집중할 수 있으며 어린이 의사들이 진정한 의사로 성장하는 스토리라 의사의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어른들의 메디컬드라마가 아닌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라 너무 좋았습니다 나머지 시리즈도 읽어봐야겠습니다 이 책을 의사가 꿈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로 카드로 점을 보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어 보이기도해서 배워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잊고 지나가 버렸네요 외울게 많아보이고 어렵진않을까 생각하며 배우는걸 미뤘던거 같습니다 '마음이 열리는 타로 대화'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기대가 되었습니다 책을 받으니 더벅머리 작은왕자가 그려진 귀여운 파우치에 타로 카드가 같이 왔습니다 카드는 총 80장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교육 경력 35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코로나와 디지털화로 점점 마음을 닫고 말을 안하는 아이들이 안타까워 고민하던 중에 직접 만드셨다는 타로 카드를 보면서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의 애정과 관심이 느껴져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인정해주는게 가장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아이들과 소통하기위해 만드신 타로 카드라니 큰 정성이 느껴집니다 저자가 만든 타로 카드는 기존의 타로 카드와 다릅니다 기존 카드의 복잡한 이론은 빼고 쉽게 재해석 했는데요 그림부터 다릅니다 친근하게 어린 왕자 그림을 사용했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게 만들어졌기에 기존의 타로와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것같습니다 <카드 이미지의 핵심과 그림책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저자의 유튜브 영상 또는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장. 상담 타로 카드 실제 사례 저자의 상담 소감을 보니 아이들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가벼워졌고 재밌었다는 아이들의 말이 뭉클하네요 책에는 여러 아이들의 상담 사례가 있습니다 아이가 고민을 말한 후 카드 5장을 선택합니다 선택한 카드 5장을 보고 의미를 해석하고 아이의 고민에 맞게 상담해주는걸 읽으니 아이들이 고민을 해소할 수 있게 도움을 주네요 타로 카드 상담이 주는 효과는 매우 큽니다 2장. 상담 타로 카드 활용 방법 상담 타로 카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카드 배열 방법,상담을 위한 사전 준비,카드를 선택하고 해석하는 것,타로 카드 활용 사례 등등 알아야할 것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줘서 이해가 잘됩니다 생각했던것보다 간단해서 아이들도 금방 배우겠네요 3장. 상담 타로 카드 해석과 그림책 이야기 타로 카드의 해석과 더작왕자의 스토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으니 타로 카드가 더 친근하고 재밌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가 선택한 카드의 의미와 함께 고민을 해소해 준다면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위해 부지런 외워야 겠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타로 상담은 너무나 좋은데요 이 책과 타로 카드를 만들어주신 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이 따뜻하다는걸 느낍니다
저자는 유투버 빌딩진영쌤입니다평범한 직장인에서 160억원대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셨는데요"나는 건물주로 살기로 했다" 이 책에 모든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고해서 너무나 읽고 싶었습니다유투브 영상에서 하신 말이 귀에 박히네요나처럼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다는 말이 희망을줍니다책의 첫페이지에는 노후 주택을 일본 가정식 카페로 개조한 진영쌤의 카페 '소설원'이 나옵니다소설원의 건물주인 진영쌤은 본인 건물에서 예쁜 카페를 하며 2가지 꿈을 동시에 이루셨는데요누구나 꿈꾸지만 이루기 어려운걸 해내신게 부럽고 대단하다 생각이 됩니다저도 이룰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진영쌤의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배워봅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확실한 재테크는 부동산이란 말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여유자금이 적을 경우 투자를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데요진영쌤의 손을 거쳐간 100여 명이 건물주로 성공했다니 당장 찾아가서 손잡고 싶네요막연히 갖고있던 생각이 현실이 된다면 기쁠것 같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겠습니다빌딩매매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디벨로퍼라고 합니다 혼자가 아닌 팀을 이뤄서 한다는 진영쌤은 최고의 팀원들과 함께 하며 투자를 성공으로 이끌고 있네요 "성공은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예나 지금이나 통하는 말은 조물주 위에 건물주란 말이아닐까 생각합니다그만큼 건물주는 누구나 되고싶은 꿈이죠매달 들어오는 월세 수입과 시세차익을 얻고 매매할 수 있으며 큰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저자는 집 한 채가 전부였는데 15억이었네요집을 팔아 31억5천만 원에 꼬마빌딩을 계약했고지금은 85억에 매수하겠다는 의향서가 나왔습니다집을 갖고있었으면 제자리에 머물렀을텐데 꼬마빌딩이 벌어다준건 굉장하네요저자는 처음부터 15억 아파트였을까요?아닙니다 무주택자였고 열심히 모은 3천만원으로 국민임대아파트에 당첨됩니다주말에도 일하고 아끼고 아껴서 모은 돈으로 아파트 분양권을 사고 계속해서 부동산 투자를 합니다7억짜리 아파트가 15억짜리 아파트가 된것도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잘 파악하신것 같습니다든든한 파트너이자 조력자인 남편과도 서로 함께 노력해오신게 멋지다 생각합니다남편의 조언을 받아들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바로 따고 열심히 노력하신 모습들에 감동 받았습니다건물을 매입 할 때 중요한건 투자 방향의 계획입니다투자목적을 정하고 건물의 입지를 파악해야 됩니다입지를 보는 노하우부터 용도 변경,매매시 유리한 조건들을 알려줍니다건축사와 시공사를 선정하는것도 꽤나 어렵네요괜찮은 곳을 찾기위해 꼼꼼히 알아보고 조사해야 되고 착공후에도 혹시모를 변수에 대비해야겠습니다노후된 건물을 매입해서 신축으로 시세차익을 내는건데요 신축 건물일수록 임대료가 2배까지 차이난다니 신축비용을 고려해서 건물 매입을 진행해야합니다내 건물에서 거주를 하며 임대수익을 얻는다면 노후가 보장되니 안정적이고 부담없이 노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건물 투자는 주식보다 안정적이라 재테크로 좋습니다임대수익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땅의 가치를 눈여겨 봅니다 신축이 힘들경우 리모델링을 하는데요 리모델링을 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장점들이 있기에 큰 금액이 없더라도 매매가 가능합니다관련 법과 대출금리는 바뀌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해야합니다대수선 리모델링을 할 경우 고려해야할 점을 잘 정리해놔서 읽기 좋았습니다자루형토지에 대해 설명해줍니다출입구가 자루처럼 좁은 형태의 토지를 말하는데요주차장이 문제네요이 땅을 버려진 땅으로 만들지 황금 땅으로 만들지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투자의 기본과 주의할 점을 알려주는데요집 밖을 나와 스스로 움직이고 찾아야 한다는 것막연한 기대로 섣부른 투자를 하지말 것부동산 공부를 목표를 세워서 할 것지역마다,건물 상태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 건물은 수시로 시세파악을 할 것혼자 하지말고 멘토나 동지를 찾을 것발품을 팔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닐 것늦었다 생각하면 더 늦어지니 지금부터 시작할 것책을 다 읽으니 저자 진영쌤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공부를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우리나라 수많은 공인중개사들이 다 부자가 아니듯이스스로 노력해서 이렇게 일궈놓으신 진영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막연히 꿈꾸며 책만 읽지말고 제가 할 수있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책을 읽고나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