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대부분을 해결하는 세상에서 손글씨를 쓸 일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예쁜 필기류를 모으고 노트에 글 쓰는 걸 좋아했는데 이젠 아예 쓰지 않는 날이 더 많아졌습니다 글씨는 사람마다 쓰는 모양과 형태가 다르기에 글씨만으로도 사람의 성격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는데 이젠 획일화된 문서로 주고받으니 편리하고 효율적이지만 인간미가 없어지는 면도 있습니다 장단점이 있지만 일 처리에 있어서는 손글씨가 비효율적입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삶에서는 잊지 않고 꾸준히 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나 학생들에게는 글씨 쓰는 게 중요한데요 손글씨는 두뇌 활동을 더 활발하게 해주고 언어 능력을 높이며 다양한 표현들을 사용하면서 문해력을 높여줍니다 많이 쓸수록 기억력, 학습 능력을 높여주고 성적 향상에 이바지하며 각각 다른 글씨체에는 개개인의 개성이 담겨있어 독창적이고 창의력, 상상력도 풍부해집니다 글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지고 풍부한 어휘력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달하게 해줍니다 필사는 이러한 손글씨의 장점을 살려 심리적 안정감과 여유를 줍니다 집중력을 높여주고 생각할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주어진 현실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직접 글을 쓰는데 잠깐의 시간만 투자해도 되므로 매일 꾸준히 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필사책을 골라서 쓰다 보면 심리적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불안하고 답답했던 마음들이 주옥같은 문장들을 통해 정화되고 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실을 바라보게 됩니다 지혜와 교훈이 담긴 문장들은 고민의 원인을 찾아주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합니다 막막할수록 시간을 조금씩 투자하여 좋은 문장들을 읽고 쓴다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모든 건 마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의 실수와 실패를 되새기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우린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이 필요합니다 "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는 지치고 멈춰있는 나에게 희망과 긍정을 보여줍니다 흘러가는 시간을 어떻게 쓸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짧은 문장이지만 핵심만 전달하며 깊은 깨달음을 줍니다 봄은 희망, 여름은 용기, 가을은 기억, 겨울은 격려로 나누어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구성하여 깊은 여운을 줍니다 365개의 명문장은 영어 명언으로 되어 있으며 한글 문장과 함께 수록하여 영어 공부도 동시에 가능합니다 어려운 어휘는 따로 표기하여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필사할수록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이 떠오릅니다 배울 점이 많고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이 책으로 필사하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