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어린이가 되는 주니어 자기계발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 자기계발 도서입니다
<공부법> <창의력> <시간 관리법> 등 총 3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시작할 수 있는 자기관리에 꼭 필요한 내용을, 인물의 이야기와 함께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부지런해야 하나라도 더 배우고 책을 읽고 운동을 하며 모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데 학교, 학원 외에는 자신의 시간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스마트폰이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책을 읽을 시간을 빼앗는데 이런 것들을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깨달아야지 아무리 말해도 잔소리로 듣습니다
"초등학생 때 배워 평생 써먹는 시간 관리법"은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시간을 사용했는지 배우면서 아이들 스스로가 달라질 수 있는 책입니다
어른인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반성하며 저 역시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가난해서 학교를 2년밖에 다니지 못한 벤저민 프랭클린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에스파냐어, 라틴어 등 외국어를 잘 한 거는 매일 2시간을 공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일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기에 나라에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됩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매일 지키지 못했던 시간을 반성하며 정해진 시간에 꼭 공부를 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주말에 늦잠을 자던 아이도 일어나는 시간을 두 시간 앞당겼고 그 시간에 공부를 합니다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책을 읽으며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들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의 이야기도 감명 깊었습니다
유명한 작곡가 베르디가 쓴 글이 피터 드러커의 마음을 움직였는데 이 글이 저에게도 깊이 남았습니다
80세의 성공한 작곡가 베르디도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늘 아쉬움이 남았기에 한 번 더 도전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그 말처럼 그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몰두하며 자신의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10분 뒤를 생각하지 지금 시간이 모여 이뤄낸 10년 뒤를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요즘 확실히 느끼는 게 지난 1년 반의 시간 동안 저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꾸준히 노력한 게 이제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걸 느끼면서 노력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스스로 잘했다 뿌듯함도 느낍니다
오늘부터는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목표를 세운 걸 이뤄야겠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입니다
책을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좋은 책 감사히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