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가진 생각, 가치관, 감정이 다르고 여럿이 있다 보면 타인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합니다 나와 다르기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해도 안가지만 잘 들여다보면 사람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심리를 알고자 이 책을 읽어 봤는데 꽤 많은 형태의 심리들이 있었고 각 특징들이 흥미로웠습니다 플라세보 효과는 마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데 실제 사례에서도 효과가 있다고 나왔기에 인간의 몸은 신기한 것 같습니다 아프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프게 되고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병이 호전되기도 하니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범죄 행위나 정신질환 등에 관한 심리를 설명해 주는데 주변 인물이 저렇다면 너무 끔찍할 것 같습니다 대중매체를 통해 많은 사건들을 접하지만 범죄자들의 심리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죄책감도 없으니 인간이라고 정의 내릴 수가 없습니다 방송에서도 범죄 심리를 다룬 프로그램을 하는데 시청하다 보면 도무지 납득이 안됩니다 불특정 다수를 향한 범죄로 무고한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그 범죄는 제대로 죗값도 치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지만 안타깝고 답답한 현실입니다 방화범이 다친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집행유예 판정을 받거나 운전으로 여러 사람이 죽었는데 처벌이 가벼운 걸 보고 법도 빨리 바뀌어야겠다 생각합니다 파랑새 증후군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증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실이 힘들고 지치니 미래의 이상을 꿈꾸며 상상 속에서 원하는 삶을 그리는 건데요 가볍게 느끼는 건 괜찮겠지만 심하면 우울증, 대인기피증, 무력감, 불안으로 연결되니 주어진 현실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아고갈과 번아웃 증후군을 읽으며 인간의 심리를 잘 이용할수록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알았습니다 심리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를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따라 득과 실이 정해진다니 이것도 인간의 불완전하고 완벽하지 않은 점이겠죠 책을 읽으며 다양한 심리를 알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흥미로우며 잘 이용한다면 내가 하는 일에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을 먼저 알아야 하듯이 그들 나름대로의 합리적 이유를 잘 파악하고 어떤 사람인지 알고 대처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