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지 않은 날이 있었던가.. 매일 일어나는 게 힘들고 일은 많고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면서 느끼는 압박감, 책임감이 날 무겁게 짓누르고 나를 챙겨주는 사람 없이 챙겨야 할 일들만 가득인 세상에서 피곤이 나를 떠날 수 있을까 그저 그런가 보다 지내다 보니 어느 순간 번아웃이 오고 체중이 늘고 관리 안 하고 방치한 몸은 급속도로 망가지고 1년 동안 망가지는 날 보며 더 이상은 안되겠다 나부터 챙겨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과연 바뀔 수 있을까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생기는 수많은 변수들에 지쳐가는 저에게 이 책은 흥미로웠습니다 제 상황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어보았습니다 피로의 원인이 호르몬의 불균형, 면역계, 장 건강과 관련이 있기에 식습관을 바꾸고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확실히 몸의 변화를 빠르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은 건강한 식단과 운동으로 인한 근육량 증가, 체중 감소로 가벼워진 몸을 유지하는 건데요 몸도 마음도 편해지는 좋은 방법입니다 외모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기에 스스로를 가꾸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게 음식입니다 섭취하는 음식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 몸 상태를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하는데요 단식의 올바른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 주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계획에 맞게 날짜에 따라 제시해 줘서 보고 따라 하기 좋습니다 그동안 어떤 점이 잘못되었었는지 깨달았네요 식품별 영양소별 장단점, 특징이 잘 설명되어 있으니 식재료나 영양소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단기간의 계획이 아닌 평생 계획으로 운동을 병행하며 에너지를 높이고 긍정적인 생각과 관계들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야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막연했던 것들이 구체화되며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었고 어떻게 생체 리듬을 바꿔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