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교재로 똑같은 시간을 배우고 공부했는데 성적 차이가 큰 거는 공부머리일까요? 타고난 머리인지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이들마다 다른 성향을 나타내기에 뇌를 어떻게 활용해야 좋을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연구된 자료에 따르면 아이큐가 학교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15~25% 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작업 기억이 중요하다는데 작업 기억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건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부하는 아이와 수업만 듣고 숙제만 해오는데 1등 하는 아이는 분명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수학 심화반에 4,5,6학년 아이들이 섞여 있습니다 배우는 범위는 같습니다 6학년 아이는 매일 학원에 와서 공부하고 4학년 아이는 두 번 오는 수업과 숙제 외에는 복습을 하지 않습니다 성적은 4학년 아이가 더 높습니다 타고난 머리가 좋은 거라 생각했는데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작업 기억이 좋은 거였습니다 확실히 문제 이해력이 좋고 기억력이 좋아서 적은 문제만 풀어도 개념 이해가 잘 되어서 심화 풀이가 가능했습니다 뇌를 활용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아니 영어, 수학이 모두 상위권입니다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려면 수많은 시간을 노력하지만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아이들에게 좋은 방법을 제시해 주고 이끌어줘야 되는데요 작업 기억은 훈련을 통해 단련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파악하고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작업 기억을 높이는 방법들을 읽으며 뇌의 특성을 파악하고 활성화하는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도 배웠습니다 아이들이 상위권을 유지하거나 올라갈 수 있게 주변 환경을 바꿔 주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간을 조절해 주고 충분한 수면을 하게 해줘야겠습니다 많은 양을 공부하며 부담을 갖지 않게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지도해 주며 이끌어 줘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