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런던 - 최고의 런던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4~’25 프렌즈 Friends 20
이주은.한세라.이정복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믿고 보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시리즈!!!
이번에 고른 책은 "프렌즈 런던"입니다
런던은 영국의 수도이자 세계 최대 도시로 손꼽히는 곳으로 영국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비가 자주 내리는 걸로 유명한 런던이기에 6,7월에 가는 게 가장 맑은 날씨가 많다고 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변하기도 하니 작은 우산이나 모자를 휴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여행을 할 때 그 나라의 기본 정보와 문화는 알고 가는 게 좋습니다
각 나라마다 날씨도 환경도 문화도 다르기에 모르고 갔다가 당황할 수도 있으므로 꼼꼼히 알고 가는게 좋습니다
프렌즈 시리즈는 장점만 가득한 책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멋진 사진들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고 자세하고 간략한 설명으로 불필요한 정보는 빼고 필요한 정보만 담았습니다
책 한 권에 런던의 모든 곳을 거의 다 소개해 주고 추가 팁도 따로 표시해 보여 주니 완벽합니다
평소에 시간을 내서 국내 여행을 해도 시간이 빠듯한데 해외여행은 더욱더 시간이 한정적이라 정해진 일정을 소화하려면 미리 갈 곳을 꼼꼼히 계획하고 예산을 정해야 시간 낭비, 돈 낭비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행 가이드북을 보는 건 꼭 필요합니다
초보 여행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정보부터 일정과 시간, 비용에 맞게 여행 코스를 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낯설고 넓은 땅에서 언어도 자유롭지 않으면 당황스럽고 막막하기에 "프렌즈 런던"으로 지도를 보며 동선을 파악해 일정을 계획하고 장소와 비용, 교통도 메모합니다
해외여행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위급상황이 생겼을 때 대처하는 건데 여권 분실, 카드 분실, 소지품 분실, 응급상황 발생 등 도움이 필요할 때 어디로 연락할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프렌즈 여행 가이드북은 여행 계획이 당장 없더라도 책으로 먼저 만나는 재미가 있습니다
명소들을 사진으로 보며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며 다양한 지식이 쌓입니다
여행을 어느 나라로 갈지 고민 중이라면 프렌즈 시리즈를 보시고 고르는 걸 추천합니다
여행 가이드북 중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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