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공주가 꽃에서 태어났듯이 한딸기도 예쁜 딸기밭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독 크고 특별했던 딸기가 한다정 점장님을 만나 한딸기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둘의 그림이 사랑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사랑스러운 딸기는 겉으로는 평범한 여자애로 보이고 송이와 친구입니다 사실 딸기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요 바로 천 년에 한 번 내리는 봄비의 기운을 머금고 태어난 제철용사입니다!!! 어떤 능력들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어느 날 미세 먼지로 인해 손님들이 과일을 사지 않는다 생각한 점장님은 딸기에게 이야기하고 딸기는 미세 먼지를 없애기 위해 변신을 합니다 딸기의 능력을 알고 있는 점장님이기에 부탁을 한 거지요 와.. 환한 빛이 온몸을 감싸며 한딸기는 멋진 제철용사로 변신했습니다 망토의 윗부분은 딸기 꼭지를 닮았고 얼굴도 딸기 모양으로 바뀌었네요 제철용사의 주특기 꽃가루 비행으로 시내를 향해 날아갑니다 사람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딸기를 보고 모두가 놀라지만 딸기는 당당하게 섰습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을 찾았어요!!!!! 자동차 매연이 공기를 오염시키고 있어요 주차된 차는 시동을 꺼야 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는 습관을 가져야 됩니다 갑자기 나타난 검정 스포츠카에서 엄청나게 많은 매연이 나와서 하늘이 먼지로 뒤덮이고 있어요 신호도 무시하고 빠르게 달리는 스포츠카 때문에 위험해요 나사장은 한딸기의 경고에도 무시하며 매연을 더 뿜어냈습니다 정말이지 못된 어른입니다 매연은 점점 커지더니 매연괴물이 되었습니다 한딸기와 매연괴물의 대결이 시작되었네요 매연괴물과의 대결로 봄비의 기운을 다 써버린 한딸기는 괴물을 무찌르고 평범한 딸기로 변신합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일이 있었어요 친구 송이의 도움을 받았고 꽃과 나무들도 딸기를 도왔고 한딸기의 비장의 무기도 나왔어요 한딸기의 무기는 무엇이었을까요? 딸기의 비밀을 알게 된 친구 송이와는 더 친해졌고 딸기는 그 뒤로도 사건들을 해결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 도서지만 환경을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공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걸어 다니고 서 있는 자동차는 공회전을 하지 말고 매연이 나오지 않도록 오래된 차들은 자주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또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야 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해야 한다는 걸 알려 줍니다 안 그러면 쓰레기괴물이 또 나타날 거예요 계속되는 환경오염으로 지구가 아파하고 그 부작용은 인간에게 되돌아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동시에 배웠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등장한 아이는 누구일까요 딸기를 오해하고 있네요 무슨 일이 생길지 걱정도 되고 너무 궁금합니다 2권도 빨리 읽고 싶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