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이야기는 재밌고 교훈이 있어서 오랫동안 전해내려오며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살아가는 지혜를 줍니다 문해력,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책을 재밌게 생각하며 읽어야 어휘를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이기에 독서는 더 필요합니다 자극적인 영상, 무분별한 신조어로부터 아이들이 올바르게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책을 읽게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문해력 쑥 지혜 쑥쑥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문해력 쑥 지혜 쑥쑥 옛이야기>는 어휘력 확장편, 문해력 확장편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휘력 확장편을 재밌게 읽고 도움을 받아서 이번 문해력 확장편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아이들이 재밌게 읽고 두 권을 다시 함께 읽으며 책에 나온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야기마다 내용이 길지 않고 짧아서 저학년 아이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귀엽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재미도 더해줍니다 태양과 달을 이렇게 이야기로 배우니 일식과 월식이 뭔지 관심을 가지고 불개가 입에 물었다 뱉었을 때를 상상해 보며 아.. 이래서 안 보이는구나 이해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상상력이 풍부하기에 과학적 전문지식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이야기로 상상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책에 있는 문제들은 문제라기보다는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울 수 있게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와 즐거움을 줍니다 이야기의 명장면을 따라 쓰면서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생각해 보고 실제 상황이라면 어떨지 상상하며 생각의 범위를 넓힙니다 문해력 놀이 코너에서는 왜 그랬는지 이해해 보고 자신의 입장에서 상상하며 공감한 걸 직접 글로 써보며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며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문해력 쑥 지혜 쑥쑥 옛이야기>의 내용과 구성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것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