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하고 아름다운 그림의 너무나 예쁜 책 "마법 소녀 루오카"는 아이도 저도 아끼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책인데 내용도 예쁩니다 인간 카오루는 우연히 마법 카드를 줍게 되고 마법의 거리에 가게 됩니다 두 번의 방문 후 곤란한 상황에서 천재 마법사 루오카를 만나게 됩니다 둘이 만나고 나서부터 더 재밌습니다 루오카의 마법 카드를 마음대로 사용한 카오루에게 화를 내긴커녕 맘껏 쓰라고 주고 갔어요 마법템의 사용법도 알려 주고 함께 만나기로 약속도 했습니다 친구를 사귀고 어울리는 게 어색해서 솔직히 표현하지 못하는 루오카가 루오카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고 루오카를 좋아하는 카오루와 만나면서 루오카도 변해갑니다 카오루는 마음이 예쁜 아이라 옆에 사람을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데요 언제나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카오루를 보며 루오카의 마음에도 살랑살랑 바람이 붑니다 놀이공원에서 만난 루오카와 카오루는 신나게 놀이 기구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카오루에게만 보이는 루오카지만 카오루는 친구들보다 루오카와 있는 게 더 즐겁다고 말해주네요 외로웠던 루오카에게 좋은 친구가 생겼습니다 놀이공원에서 놀랄만한 사건도 있고 다투기도 했지만 금방 화해하는 둘은 친구입니다 친구란 단어에 루오카도 처음으로 속마음을 표현하는데요 두 사람의 우정이 앞으로 어떤 사건들과 함께 할지 기대가 됩니다 내용이 예쁜 책이고 친구를 소중히 하는 카오루를 보며 아이들도 진정한 친구와 우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4권이 기다려집니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