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실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말들을 표현하는 영어라서 아이들이 쉽게 외우고 말할 수 있는 일상 영어입니다 영어 관련 교재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영어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빠르게 영어 공부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영어를 매일 외워도 일상에서 쓰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쉽고 회화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말하면서 자신감이 늘고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됩니다 영어 원서를 읽고 해석하는건 잘하지만 문장을 만들어 이야기하는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영어 회화에서 중요한건 말하기인데 의사소통에서 듣기만 한다면 안되겠지요 일상 표현부터 시작하면서 문장을 통으로 외우는게 좋습니다 책에서는 초등생의 하루 24시간을 분석하며,매일 하는 일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하는 익숙한 일들이라 영어 문장을 배우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감이 생기니 항상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합니다 하루 일과 중 첫번째 일어나는 것을 시작으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일어나서 침대를 정리하고 화장실 가는 것까지 문장이 다 있습니다 단어마다 사진이 있어서 아이들이 연상하며 외우기 좋고 시간의 순서대로 빈칸에 문장을 채우다 보면 효율적으로 암기가 됩니다 반복해서 충분히 익힌 후 그림을 보고 나의 일상을 영어로 말하니 문장이 술술 나옵니다 30일동안 매일 꾸준히 하면 일상 속에서 필요한 회화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영어가 편하고 쉽게 느껴집니다 최근에 본 교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처음엔 부끄러워하다가 이제는 아침에 영어로 대화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영어원서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일상에서 필요한 문장들을 영어로 말하는게 훨씬 효과가 있다는걸 실천하면서 서로에게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음원을 반복해서 듣고 발음을 정확히 익히면서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이야기하며 발음교정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배우며 아이들이 그동안 어렵다고 생각했던 영어를 재밌게 표현하고 대화하며 자신감이 늘었다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너무 좋은 책이라 초등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