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등 12개의 명품 브랜드가 등장하는 책이라 흥미롭습니다 이 명품 브랜드들은 경기를 안타고 매번 고공행진입니다. 특히 샤넬은 구매한 가격보다 오르기에 오픈런부터 구입하는 꿀팁까지 다양한데요 가방 하나에 보내는 정성이 대단합니다 샤넬로 재테크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요 어떤 매력이 있기에 이렇게 특별 대접일까요 부의 상징이면서 패션의 대표인 이 브랜드들의 역사와 예술 산업의 관계를 알고싶어서 선택한 책이고 읽을 기회가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패션과 예술에 녹아들어 있는 그 가치와 의미를 느끼고 배워보겠습니다 어디에서든 갑자기 등장한 천재는 주목을 받다 주변의 경계 대상으로 거부당하다 자신만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 과정이 멋지고 짜릿합니다 그렇게 성공한 이브 생 로랑은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예술 작품이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기까지 그 과정을 읽으며 예술의 영향력이 얼마나 강한지 새삼 느낍니다 제가 샤넬보다 좋아하는 디올은 디자인도 제 취향이고 화장품도 제 피부에 맞아서 선호하는 브랜드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알고싶었던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소장하고 애정하는 브랜드의 탄생부터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읽으며 뭐하나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구나 깨닫습니다루이비통은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싶은데요 워낙 남녀 구분없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가 있을텐데요 끊임없이 노력하고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며 그 속에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왜 이들이 인정받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술과 패션이 만나 만들어내는 그 가치는 상상 이상인데요 그 명성을 이어 온 이들의 역사와 성장 과정,새로운 도전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명품을 그저 남들에게 보여지는 매개체로 보지말고 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길 바라며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