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깜찍한 라인프렌즈 미니니입니다 아이들,어른들 모두가 좋아하는 라인프렌즈 친구들과 미니니 친구들은 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귀요미들과 함께하는 만들기는 즐거운데요 어떤 도안들이 있는지 구경해 봤습니다 미니니 친구들처럼 도안들이 다 귀엽고 깜찍하네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종이 스퀴시 만들기를 많이 했는데 미니니 만들기도 기대가 됩니다 서로 무엇을 만들지 하나씩 골랐습니다 책상 위에 놓고 보겠다고 큰 아이는 달력을 선택했고 작은 아이는 레니니를 가장 좋아해서 레니니 캐리어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언제나 다이어리,수첩이 1순위라 이번에도 다이어리를 골랐습니다 기본 도구들을 준비하고 각자 필요한 도안을 가지고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달력과 다이어리는 도안이 3장인데 레니니 캐리어는 한 장입니다 오리고 접고 붙이고 신중하게 만듭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빵 터졌습니다 너무 귀엽고 깜찍하네요 아이들도 웃고 저도 웃고 귀여워서 웃음만 납니다 다이어리가 저 사이즈라니 앙증맞아 보이는데 안에 띠부씰이 꽤 많이 들어갑니다 오~ 반전매력이 있는 미니니 만들기입니다 띠부씰 열심히 오렸는데 반도 안차네요 예쁜거 더 오려서 채워야겠습니다 만들고 보니 예쁘네요 한 권에 있는 도안을 하루에 다 만들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내일 또 만들기로 했습니다 팝업카드와 카페를 만든다는데 벌써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는 얼마나 깜찍한 모습으로 탄생할까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다양한 만들기를 하고 종이접기도 하고 보드게임도 하고 집안에서 놀 수 있는걸 하면서 아이들 웃음소리도 듣기 좋고 만든걸로 역할놀이도 하면서 보냈는데 벌써 개학이 다가오네요 학교 다니면서 학원에 공부에 바쁜 아이들이지만 방학동안 잘 놀고 충전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알차게 잘 보냈습니다 방학의 마지막 만들기는 "미니니 만들기"였는데 재밌게 만들었고 완성작도 맘에 들어서 뿌듯하네요 가족들이 함께 하는 만들기는 아이들 정서에도 좋고 가족간의 분위기도 좋아지게 만들어 줍니다 많이 웃고 뭐든 함께하며 추억을 많이 만드는 이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이들과 "미니니 만들기" 같이 만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