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높아야합니다 문해력이 낮은 아이들은 문제를 이해하지못해 제대로 풀지못하여 성적이 낮게 나옵니다 국어에만 해당되지않고 수학,영어,사회,과학 등 다른 과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니 중요한 문제입니다 문해력이 낮은 어른들은 이해도가 떨어지므로 직장에서 업무를 처리하는게 늦고 실수를 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문해력이 낮으면 제대로 생활하기가 어렵기에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정보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전달하려면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문해력이 좋아야하므로 독서와 경험을 통해 배워나가야합니다 책의 시작부분에 자신의 문해력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는 테스트가 있습니다 총 13문제로 문해력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정답이라고 생각되는걸 고르고 뒤에 답을 확인하니 다 맞았네요 다행히 문해력이 나쁘지 않네요 오랜만에 재밌게 풀었습니다 이력서에 적는 본인 스펙만으로 직원을 뽑으니 높은 능력에비해 업무능력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고학력자라고 일을 다 잘하는것도아니므로 회사에서 필요로하는 능력을 갖고있는지 보다 정확한 테스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고학력일수록 노력과 능력은 인정받아야됩니다 다만 회사 생활에서 필요한 문해력같은 능력도 같이 높여야합니다 책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현실에서도 많이 보이는데요 초등학부모들이 문해력이 떨어져 학교알림을 이해못하거나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의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선생님들이 힘든건 아이들이 아닌 학부모때문이라니 실감납니다 문해력이 낮은 부모한테서 문해력이 높은 아이들이 나올까요 문해력은 직장에서뿐만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중요하므로 문해력이 부족하다면 스스로 노력해서 높여야하는데 노력하지않고 타인을 힘들게 만드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많아서 답답합니다 회사에서 종종 겪는 일화가 나옵니다 상사들은 모호한 말을 던져 놓고 직원은 정확히 알아듣고 이야기하길 바랍니다 못알아들으면 타박하기 일쑤입니다 직장 새내기들일수록 당황하고 난감합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라니.. 배려가 부족하고 이기적인게 아닐까요 책에서는 우리가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문해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적절한 예시로 이해를 돕고 어떻게 문서를 작성해야하는지 핵심을 정리해 논리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스토리텔링과 종류별 키포인트까지 알려주니 업무에 바로 적용하여 작성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쓸 때 참고하여 작성하니 훨씬 좋은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모두가 읽어봐야되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이 좋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