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두번은 경상도에 방문하는데 막상 어디가 좋은지 잘몰라서 매번 가는 곳만 가게 됩니다 검색해봐도 거리 계산을 해야하니 번거롭고 먼거리를 갔다가 별로거나 실망하게 될까봐 새로운 곳을 가보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52주 여행’ 시리즈는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해주는데 이렇게 명소가 많았다니 놀랍습니다 좋은 곳들이 많은데 안가고 지나쳤다니 반성해야겠습니다 1월 여행은 해돋이를 보기위해 많이 가는데요 경상도 해돋이 명소가 정말 멋지네요 가족 여행으로 다녀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말고는 안가본 곳들이라 기대가 됩니다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저도 가본 곳입니다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보이는 풍경은 너무나 멋지기에 구경하는 즐거움을 주고 2.43km 국내 최장거리다보니 케이블카를 타는 시간이 긴편입니다 다른 곳에서 탈 때는 짧아서 아쉬웠는데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오래 감상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해당 정보로 이동합니다 예매,지도,위치,정보 등등 네이버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니 따로 검색할 필요가 없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책에서는 계절에 맞게 여행지 추천코스를 알려줍니다 꼭 가봐야겠다 생각이 들정도로 멋진 곳들만 추천해줍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가고싶어지네요 꽃이 예쁘게 핀 곳이 이렇게 많았네요 계절에 맞춰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너무나 완벽한 여행가이드북입니다 52주 여행 시리즈가 사람들에게 왜 유명하고 인기있는지 알겠네요 "52주 여행, 마침내 완벽한 경상도 489"는 163개의 스팟과 매주 1개의 추천 코스 월별 2박 3일 코스를 완벽하고 멋지게 소개해줍니다 이 책은 꼭 소장해서 여행 갈 때 봐야되는 책입니다 국내 여행가이드북으로 52주 여행 시리즈를 강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