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에게 오늘은 슬픈 날이에요 학교에서 그림을 그리는 올리버에게 아이들이 다가와 속닥거리고 웃으며 놀려댔어요 근사한 그림이라고 생각하며 기분 좋았던 올리버는 아이들때문에 자신의 그림을 엉터리 그림이라 말하며 속상해했어요 다른 아이들은 올리버의 그림을 자신들이 아는 것과 다르다는 이유로 인정하지않았어요 올리버의 그림은 어떤 그림이었을까요 올리버가 생각하는 세상은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분명 멋진 그림이었을거에요 밤이 되어 올리버가 잠이 들려고 꿈에 빠져드는데 갑자기 소리가 났어요 부드럽고 풍부한 목소리와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가 올리버를 부릅니다 무서운 올리버는 고개만 빼꼼히 내민채 이불 속에 떨며 있었어요 커다란 거인이 셋이나 올리버를 찾아왔어요 무서울법도한데 친절한 거인들의 대화에 올리버는 용기를 냅니다 거인들에게는 특별한 아이의 도움이 필요한데요 그 특별한 아이가 올리버라고 합니다 올리버는 거인들과 함께 어디로 갔을까요? 특별한 아이라는 올리버는 무슨 일을 하며 거인들을 도왔을까요? 이 책은 너무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으로 마음을 밝고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거인들과 올리버의 손길은 마법과도 같아서 그들이 지나가는 곳마다 활기가 넘치고 더 아름답게 변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읽으면 좋겠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세상을 좀 더 밝고 아름다운 곳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고 근사한 미래를 만들 수 있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모든 페이지가 미소짓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