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는 독일의 시인이자 철학자이며 허무주의,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커다란 영향을 미친 사상가입니다 니체는 위대한 독설가이자 예술가적 철학자로 불립니다 삶의 시작인 탄생에서 삶의 끝인 죽음까지 니체는 단 하나도 가볍게 생각하지않고 자신의 삶을 사랑했습니다 니체의 사상은 모든 사람의 인생이 아름답고 사랑받아야하며 자기 스스로의 의지로 강해져야한다고 강조합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으며 그 속에서 찾은 소중한 가치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며 힘이 되는거겠죠 천송이의 꽃이 피어있는 니체의 정원에서 니체는 100명의 아이들에게 초대장을 씁니다 "니체와 함께 떠나는 질문 여행"이라는 모임에 초대된 100명의 아이들은 누구일까요? 철학자 니체 할아버지의 초대장을 받은 100명의 아이들이 니체의 정원으로 길을 떠납니다 각자 가방 속에 한 가지 질문을 담고 각기 다른 이유로 다른 여정으로 떠납니다 아이들이 준비한 질문은 무엇일까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이 많고 순수하고 맑고 고민도 많고 호기심도 많습니다 100명의 아이들의 100가지 질문을 다 읽고나니 생각에 잠깁니다 한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었지만 그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올 때와 달랐습니다 "놀이터는 넓으면 넓을수록 좋다.가장 빛나는 답은 가장 빛나는 질문을 던진 사람만이 얻을 수 있다." 니체의 사상을 대부분 공감하고 인정하는 저에게 이 책은 또다른 의미로 와닿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이야기해주는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책을 다 읽고 한번 더 읽었습니다 이 책은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으며 저 스스로도 배우고 깨닫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스스로가 만든 운명일 수밖에 없다는 문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른들에게도 이런 멘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주어야겠다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이 책을 어른들도 아이들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