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기자이자 미술 스토리텔러인 저자는 미술 비전공자입니다그렇기에 일반 사람들의 입장에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보고 이해할 수 있게 고민하여 쓴 책이라니 저자의 마음이 느껴집니다10년째 미술에 관한 글을 쓰고 있고 저자가 쓰고 있는 헤럴드경제의 연재물 "후암동 미술관"은 누적 조회수 700만회가 넘는다니 대단합니다"미술은 인생의 해상도를 높인다"미술로 인해 풍부해지는 일상을 선물하겠다는 저자는 너무 멋지고 독자들에게는 감사한 분입니다르네상스부터 팝아트까지 다양한 그림을 볼 수있다니이 책을 저에게 보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저는 미술 전공자도 아니고 미술을 잘 알지도 못하지만 그림을 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저에겐 힐링이 되는 시간이기에 이 책을 읽는동안 행복했습니다Part 1 르네상스부터 인상주의까지Part 2 신인상주의부터 팝아트까지책은 역사 순으로 두가지로 분류해 놓았습니다선구적 예술가 23명과 그들의 선구적 작품 23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책의 앞부분에 저자의 글에서 각 작품마다 스토리텔링 방식을 활용했다더니 과연 한편의 소설을 읽는것처럼 몰입이 되고 매우 재미있습니다핵심 문장은 강조가 되게 다른색과 조금 더 큰 글자크기로 눈에 확 들어오게 써져있고요작품별 제목마다 재치있고 위트있는 표현으로 재미를 더해줍니다그동안 봤던 명화 관련 책들하고는 다르게 곳곳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합니다그림 관련 책을 보면 진지하게 보게되는데 이 책은웃음이 얼굴에 계속 유지됩니다멋진 그림을 감상하면서 재밌는 이야기에 위트있는 표현까지 더할나위없이 완벽하네요책은 종이 재질도 좋아서 소장가치가 넘칩니다이 책은 꼭 소장해서 읽으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