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좋아서 신청한 책입니다나를 들여다보는 마음수업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야 주변이 보이고 행복도 찾아오는거겠죠거짓이 아닌 나로 나답게 살때 우린 행복을 느끼고 만족감을 느끼며 한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감정은 나뿐만아니라 다른사람의 감정까지 다양합니다여기서 우리는 긍정적이기도하고 부정적이기도한 감정들로 복잡해지는데요 타인으로인해 아프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우울해지기도 합니다공동체 사회에서 우리가 현명하게 감정을 다스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마음을 치유하기위해서는 내 마음속부터 들여다봐야 나을수 있습니다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이며 자신이 진료한 환자들을 만나고 치료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썼습니다실제 사례들이라 공감이 가고 더 와닿습니다환자들의 이야기들은 짧은 단편집을 보는것 같은데요읽을수록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의 상처가 있구나 직접적으로 보이지않을뿐 다들 치유가 필요하구나 생각이 듭니다책의 첫이야기에 자캐활동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자작 캐릭터 활동이라고합니다저는 처음 들어봤지만 어떤 활동인지는 알겠습니다역할놀이에 빠져 현실과 가상을 구분못해 범죄를 저지른건데 심각한 사회 문제입니다물론 반대로 긍정적인 자캐 활동도 있습니다 나 자신을 좀더 표현하고 내면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효과도 있습니다우리 스스로 깊게 빠지지않도록 잘 조절하고 절제하는게 필요한것같습니다책 중간에 "만약 오늘이 당신 생의 마지막이라면 당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리스트를 적어보세요"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하나하나 써보니 거창한건 없고 평소에도 할 수있는 소소한것들이더라고요쉽게 할수있는걸 왜 못하고 지내왔나 반성이 됩니다지금부터라도 제가 써놓은걸 실천해야겠습니다나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책을 다읽고나서 이 부분이 좋아서 쭉 적어봤습니다적어놓고보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내가 뭘 놓치고 있는지 어떤 불필요한 일에 시간을 보냈는지 앞으로 뭘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할지 알겠습니다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그동안 지나쳤던 내 감정들도 돌아보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리뷰어스클럽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