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나는 부모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배우게 된다. 미리 말로 다 알려주는 엄마표 지식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느껴서 알게 하는 아이표 배움이 진정한 성장을 만는다는 걸!!!
"어떤약속"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의 또다른 책이다. "딴생각중" 으로 먼저 알게된 작가인데, 역시나 기대한만큼의 깊이가 있는 책. 새벽의 고즈넉함이, 점점 밝아오는 파아란 색채가 참 아름답다. 무언가를 약속하고 그걸 향해 함께 걸어가는 가족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내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가르쳐주고싶은 감정과 경험이다
책속 할머니 모습이 처음엔 나같이 느껴져 친숙했달까. 그런데 친정을 다녀온 다음날부턴 뭐든 이젠 늙어서 못배운다시던 친정엄마의 모습이 더 크게 겹쳐진다. 스마트폰도 못해 수영도 힘들어 문화센터도 못가... 하시는 엄마... 엄마께 이 책을 보여드리고싶다
새책소개에서 보고 반했는데 유투브로 작가님이 직접 인형을 들고 연기하는 영상에 또 반해 당장 구매! 유쾌한데다가 엄청 생각거리도 던져주는 책입니다. 강추강추
독서학원에서 함께읽을 책이라 하여 구매했어요. 아이도 꼭 알아야 할 이야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