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가 끝나면 만납시다 - 뉴 루비코믹스 553
에스도 에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7년 10월
평점 :
절판


그림체와 내용이 너무도 절묘하게 어울린 내용을 보게 되어서 기뻤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는 없다. 

작가의 노력이 어느 정도인지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무조건 강추!!! 

(사족을 달자면, 장편을 읽고 싶다는 정도. 

단편의 강렬함도 좋아하지만, 차분히 읽을 수 있는 장편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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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녀석이 너무 많아 - 러쉬노벨 로맨스 123
슈도 레나 지음, 야마다 유기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작화가의 그림체가 강렬한 편이지만,  

스토리는 의외로 잔잔하다. 

스토리 전개도 재미있다.  

무리한, 황당한 전개가 아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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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의 밤에 피는 장미 - 단편, 러쉬노벨 로맨스 10
바바라 카타기리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읽은 후에도 감상이 남으면 뭔가 적어 볼텐데... 

어찌된 일인지 내용이 선명히 기억 속에 자리 잡지 않았다. 

호스트 문화와 연관되서 인지 스토리가 약하고 성애장면만이 강조되어서 일까... 

좋아할 이들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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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백장미 아래에
토노 하루히 외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4년 12월
평점 :
품절


보통 내용에 대한 설명이 없기 때문에 작가나 표지 그림을 보고 선택하게 되는데, 

그림을 통해 받은 것은 사랑스러울 듯한 내용이었다. 

그런데 매치가 되지 않는다고 느껴진다. 

작가의 내용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일반적이라는데, 

작화가의 역량이 좀.... 

내가 그림에 대해서 얘기하는 이유는  

이 로맨스물이 그림도 함께 있기에 그 중요도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림과 내용이 맞지 않을 때는 차라리 그림을 빼버렸으면 한다. 

읽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방해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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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바치는 프로포즈 - 러쉬노벨 로맨스 078
미즈미 타카오카 지음, 히가시노 유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6년 6월
평점 :
품절


일본인들이 외국인을 무척이나, 특히 서양인들을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나 역시 일본인 친구들이 여럿 있어서 통감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소설의 내용의 비현실성은 으 ~ 악이다. 

논픽션 분야가 아니면 허구의 내용에 대해 뭐라 할 수는 없겠지만(환타지소설을 생각해 보라) 

그. 러. 나. 

이건 좀 너무한 것이 아닌가 싶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재미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다. 

감정이입이 저~ㄴ 혀 되지 않는 내용을 얘기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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