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개인의 시대에 들어섰다! 라고 말하기에 아직 부끄러운데 적절한 타이밍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퇴사 전에 좀 더 활용해 볼 걸 하는 것들이 있어서 아쉽지만 ㅠㅠ(4년 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 앞으로 사회에서 점점 개인이 점점 중요해지고 기업들도 직원이 아니라 개인 다시 말해 프리랜서를 고용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내 일을 찾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그려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