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의 저자 이훈구는 기독교 신앙인으로써,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자신의 가정에서, 신앙에서 느낀바를 솔직하게 적은 이훈구 저자님의 글을 통해 가정에 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없었다. 종교가 없는 나 조차도 가정을 위해서, 삶을 위해서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할지 다시 한 번 깊게 고민하게 만든 책,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삶'의 가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되는 사람이라면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책을 통해 그 답을 찾아보는 걸 추천한다.
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 책에는 일을 하며 나에게 필요한 14가지 역량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무엇인지, 나에게 부족한 역량이 무엇인지 곱씹고, 복기하며 읽을 수 있다는 점이였다.현재 현업에서 일을하며 소위 '일잘러'들이 말하는 14가지 역량에 나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달갑지는 않았다. (나에게 부족한 역량이 있음을 인정하는 과정이 어려웠다.) 하지만, 하루 8시간 내내 일을 하며 그 일을 더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내 부족한 단점을 보완하는 과정이 정말 필수적인 것 같아 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를 읽으며 내 부족한 역량을 어떻게 채울지 계속 생각하며 읽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나의 부자일기'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하루하루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을 적는 책이다.부자가 되기 위해 마인드를 세팅할 수 있는,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해주는 행동 지침서다. 108가지 질문에 대해서 하루하루 대답을 하다보면 부자가 되는 마인드 세팅을 할 수 있는 책..! 부자가 되는 법에 관해서, 자신이 부자가 된 법에 관해 알려주는 책은 많이 봤어도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 세팅을 해주는 책은 처음이다. 책을 산 이후, 한 2주간 대답을 하나하나 채워가고 있는데, 조금씩 내면의 변화가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벌써 든다. 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부자의 마인드를 세팅하고 싶다면 '나의 부자일기'책을 강추한다.
일단, 책을 열면 은은한 편백향이 책에 가득하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정말 조용하고 고요한 숲에 와있는 기분이 들 정도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향이 은은하게 나서 책을 덮기가 싫었다.잠시향은 나태주의 시에 한서향 작가의 향이 베어있는 향기시집이라고 한다. '행복할 때만 향을 만든다.'는 국내1호 향기작가, 한서향 작가님의 잠시향은 향이 너무 좋아, 침대맡에 계속 두고두고 읽은 싶은 시집이다. 잠을 잘 자지 못해 힘든 분들은 잠시향을 읽어보며 잠을 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스피치 디자인은 퍼블릭 스피치 전문 디자이너인 이형삼 작가가 집필한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피치에 관한 논문을 읽는 느낌이였다. 스피치에 관해서 전문적으로 아는 분이 쓴 책이라서 그런지 흥미로웠고, 스피치에 관한 내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스피치 디자인은 다양한 스피치 기법과 이론적인 요소들이 집필되어있어 어렵게만 들렸던 스피치가 조금은 쉽게 느껴진 것 같다.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내' 스피치를 발견하는 것. 자신에게 맞는 스피치 방법, 관리법, 적용하는 법이 기재되어있으니 스피치에 관해 고민이 많은 사람은 꼭 읽어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