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1 - 부자가 되는 습관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1
보도 섀퍼 지음, 하루치 그림, 고영아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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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경제동화 베스트셀러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가 미래엔 아이세움에서 새롭게 출간되었어요.

📌
이 책은 세계적인 금융 전문가 보도 섀퍼가 쓴 경제동화로, 단순히 돈이 많은 부자가 아니라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부자가 되는 습관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
키라는 개를 키우고 싶었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포기해야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다친 개 '머니'를 만나면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돼요.
놀랍게도 머니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돈에 대한 지혜를 알려주는 신비한 개였어요.
사실, 머니는 엄청난 부자의 개였고, 진정한 부자가 되는 법을 알고 있었죠.

머니는 키라에게 경제적 성공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가르쳐 줘요.
먼저, 꿈을 정하고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그리고 매일 성공 일기를 쓰면서 자신의 발전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줘요.
또, 꿈을 이루기 위해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고, 돈을 벌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죠.
키라는 머니의 가르침을 따라 점점 경제적 사고방식을 갖추게 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며 변화해 가요.

📌
이 책은 경제동화로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과 흥미로운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요.
경제 개념이 어렵게 느껴지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죠.
하지만 단순한 어린이용 책이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유익한 경제동화예요.
경제 개념을 쉽게 접하고 싶은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키라가 희망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어요.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 주는 동시에,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책이에요.

경제동화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는 태도와 마인드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경제동화를 통해 돈의 개념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 그리고 경제적 성공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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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 블루문고
김지원 지음, 박종호 그림 / 그린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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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고 계신가요?
오늘은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마법의 물건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 속에 숨겨진 소중한 교훈을 전달하는 이야기랍니다.
총 세 가지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우리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이야기는 첫 번째 이야기였어요.
이야기의 주인공 연수는 우연히 ‘별별마켓’에서 마법 같은 연필, 지우개, 메모지를 얻게 돼요.
신기하게도 메모지에 적기만 하면 원하는 일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죠!
처음에는 소소한 소원을 빌던 연수는 점점 더 욕심을 내게 되고, 결국 메모지를 다 쓰게 돼요.
하지만 소원을 더 빌고 싶은 마음에 지우개로 이전 소원을 지우는데요,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찾아오고 말아요.
연수는 처음에는 작은 것들에 만족하며 메모지를 사용했어요.
예를 들면, 학원을 안가게 해달라거나 엄마아빠와 아쿠아리움을 가게 해달라는 식이었죠.
그런데 점점 더 큰 소원을 빌기 시작하면서 욕심이 커졌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즐거움이었지만,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되면서 자신이 가진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잊어버리게 돼요.
그리고 결국, 모든 것을 바꿔버릴 수 있다는 생각에 무분별하게 지우개를 사용하게 되죠.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는 지우개처럼 쉽게 지울 수도, 다시 쓸 수도 없는 일들이 많아요.
한 번 선택한 일은 되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이 책은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만약 여러분에게도 이런 마법의 수첩이 생긴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으신가요?
처음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쁨이 크겠지만, 결국 노력 없이 얻은 것들은 큰 공허함을 남기게 마련이에요.
우리의 삶은 정해진 답이 없기에 더 가치 있고, 직접 겪으며 성장하는 과정이 더욱 소중한 법이지요.

이 책은 단순히 신기한 마법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욕심과 만족, 그리고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때때로 원하는 것을 쉽게 얻고 싶어 할 때가 많죠.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과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아닐까요?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은 읽는 내내 흥미롭고, 마지막에는 깊이 있는 깨달음을 남겨주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 줄 수 있는 이야기라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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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 숨은 생물 찾기 1 - 관찰하며 배우는 생물 지식 슈뻘맨의 숨은 생물 찾기 1
류수형 그림, 안치현 글, 샌드박스네트워크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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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슈뻘맨의 숨은 생물찾기1』은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 맞는 학습만화예요.


📖

슈뻘맨과 함께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며

그들의 특징, 생태, 환경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과학 교과와 연계된 내용도 많아서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되지요.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자연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아주 좋은 책이에요.



🔎

이 책에는 생물의 실제 사진과 다양한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요.

단순히 만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생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주는 자료들이 많아서 더욱 흥미로워요.



슈뻘맨이 생물관찰 보고서도 나와 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답니다.



책의 첫 번째 이야기에서 슈뻘맨은 목장에 도착해서 염소들과 시간을 보내요.

염소들이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생활하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코믹한 이야기들도 함께 펼쳐지죠.



특히 염소의 먹이, 똥, 뿔에 대한 정보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느낄 거예요.


단순히 귀엽다고 생각했던 동물들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새로운 사실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염소뿐만 아니라 양, 당나귀 같은 다양한 동물들도 등장해요.

동물의 특징을 슈뻘맨과 함께 하나하나 배워가니 재미있어요.


🔍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어요.

단순히 만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생물의 특징을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

책 속에는 재미있는 퀴즈도 있어요.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같은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추리력을 기를 수도 있어요.


유익한 학습만화이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슈뻘맨이 생물을 찾아 떠나는 과정이

코믹 에피소드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거든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관찰하는 느낌이 들도록 구성되어 있어

생물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져요.



『슈뻘맨의 숨은 생물찾기1』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아이들이 자연과 생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슈뻘맨과 함께 떠나는 생물 탐험,

정말 신나고 유익한 시간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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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19단 - 3초 만에 답이 나오는 19단 곱셈 훈련서 초등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이상숙(진주쌤)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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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았습니다.

초등학생이 수학을 학습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연산 속도와 정확성입니다.
심화 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연산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문제 해결까지 더 지연되요.
저 역시 수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부모로서, 좋은 연산 교재를 찾기 위해 늘 노력하는데요.

그러던 중 대치동캐슬 설쌤이 3학년 이상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19단』을 알게 되었습니다.
설쌤은 저랑 저희 아이들이 모두 신뢰하는 분이기에 더욱 기대가 컸습니다.


이 책은 19단 곱셈을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직사각형 그림과 설명을 통해 19단의 원리를 익히는 과정이 나오는데요.
예를 들어 16×13을 계산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가로가 16칸, 세로가 13칸인 직사각형을 생각하면, 세로 3칸을 오른쪽으로 옮겨서 가로를 19칸으로 맞추고 남은 6×3칸을 계산하면 됩니다. 즉, 190+18=208이 되는 것이죠.
이 방법을 통해 복잡해 보이는 두 자리 수 곱셈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이 교재는 단순한 계산 훈련이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곱셈을 할 때 무조건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개념을 이해한 후 반복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유도합니다.

10단위의 두 자리 수 곱셈은 (앞의 수 + 뒤의 일의 자리 수) × 10을 하고, 일의 자리 수를 곱해서 더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을 연습하면 연산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3학년과 4학년 아이들이 함께 2주 동안 이 책을 활용해 연습해 보기로 했습니다.
학원 숙제나 다른 과제도 있어서 너무 빠르게 진행하지 않고 차근차근 익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만약 19단만 집중적으로 연습하여 일주일 안에 마스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99단 곱셈 비법도 한 번 살펴볼까요?
이 방법을 활용하면 99단도 빠르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십의 자리 수가 같고, 일의 자리 수의 합이 10이 된다면 이 곱셈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4×26을 계산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가로가 24칸, 세로가 26칸인 직사각형을 생각해 보면, 세로 6칸을 오른쪽으로 옮겨서 가로를 60칸으로 맞추고 남은 4×6칸을 계산하면 됩니다.
즉, 600+24=624가 되는 것이죠.

단,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십의 자리 수가 같아야 합니다.
십의 자리 수가 다르면 이 방식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을 반복하면 두 자리 수 곱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활용하며 느낀 점은, 수학이 단순한 계산 훈련이 아니라 하나의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연산 학습법은 단순 반복과 암기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았지만,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19단』은 원리를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이런 성취감이 수학 학습의 재미를 더 높여주겠죠?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19단』은 연산 실력을 키우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교재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하면서 연산력을 탄탄하게 다져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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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닭 - 레벨 3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정이립 지음, 심보영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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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초등동화를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나는 닭] 이라는 초등동화책인데요.
동물의 생명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예요.
따뜻한 그림과 다정한 문장 덕분에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초등동화 [나는 닭] 은 환희라는 초등학생이 유정란을 부화시키면서 시작돼요.
정성껏 보살핀 덕분에 다섯 개의 유정란 중 두 개가 부화했고, 까만 병아리 '깜'과 노란 병아리 '랑'이 태어났어요.
환희는 깜과 랑을 소중히 키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병아리였던 깜과 랑이 점점 닭으로 자라면서 문제가 생겼어요.
닭이 된 후 "꼬끼오!" 울음소리가 커지자 동네에서 민원이 들어오기 시작한 거예요.
결국 환희 아버지는 참다못해 깜과 랑을 몰래 버리게 돼요.
깜과 랑은 갑자기 집에서 쫓겨나 낯선 하천가에 버려졌어요.
갑자기 유기 닭이 된 거죠.
길에서 살아가는 건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어요.
사람들의 낯선 시선, 텃세가 심한 동물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추위와 배고픔까지….
그래도 깜과 랑은 서로 의지하며 씩씩하게 살아가요.
벌레를 찾아 먹고, 서로 몸을 기대어 자면서 점점 강한 야생 닭이 되어 가죠.
하지만 이 둘은 결국 서로 다른 운명을 맞이하게 돼요.
어떤 인간을 만났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진답니다.

초등동화 책을 읽고 나니 마음이 많이 울컥했어요.
닭도 소중한 생명인데, 인간의 필요에 따라 쉽게 키우고, 쉽게 버려지는 현실이 안타깝더라고요.
저희 딸도 동물 이야기를 좋아해서 금방 읽었어요.
그런데 깜의 결말을 보고는 깜짝 놀라더라고요.

며칠 전에 가족끼리 양념통닭을 먹었는데, 장난스럽게 "혹시 깜이…?" 하고 말했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깜짝 놀라는 거예요.
이 초등동화는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줘요.
아이와 함께 초등동화책을 읽고, 동물권과 생명존중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 참 좋은 책이었어요.
부드러운 그림과 편안한 문장 덕분에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생명의 소중함과 어떤 책임감을 가지고 반려동물을 맞이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초등동화를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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