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르시온님의 여주와 남주의 팽팽한 긴장감은 언제봐도 재밌네요. 당당하고 씩씩한 여주와 비밀을 열쇠를 쥐고 있는 능력있는 남주가 이끌어가는 세계가 흥미로워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초반의 진입 장벽이 있지만 갈수록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