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라와 블루
마테오 부솔라 지음, 이현경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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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상깊었던 부분은 두 가지이다. 첫째, 양육자가 되어 가져야 할 에티튜드를 훌륭하게 갖춘 아빠와 아빠의 표정 하나에도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지 알아채는 비올라. 대화를 많이 나눈 부녀의 분위기가 부럽단 생각이 들었다. 둘째, 성별이 아닌 사람. ‘나’로서의 존중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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