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히 보이는 줄거리, 단편적인 캐릭터, 청소년 범죄를 사회문제로 다루고자 하는데서 오는 다소 강압적인 진중함, 빌드업 없이 시도한 무리한 반전에서 오는 어이없음. 용의자 x 의 헌신 작가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거의 망작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