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 - 여성과 이방인의 정체성으로 본 프랑스
곽미성 지음 / 어떤책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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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살이 10년차의 마음을 후벼파고 사정없이 쥐어 짜내네.
먹는 것에 진심인 한국 사람으로 타국에 살면서 어쩔수없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았는데, 이제부터 좀 더 의미를 두며 하나하나 맛있는 요리를 해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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